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4일부터 '2026년 오픈소스 AI·SW 개발·활용 지원사업'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제조·서비스 산업현장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13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MoaFab’의 참여기관들이 수행 중인 반도체 분야 고경력 전문가 활용 사업의 성과교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제2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전문사관 제도는 우수한 과학기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12일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할 연구개발특구 소재 60개 우수 기업을 해외 진출 촉진 사업 지원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 연구 생활을 뒷받침하기 위한'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의 2026년도 신규 참여대학으로 국립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김정기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이 제11대 상근부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김정기 신임 상근부회장은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95년 기술고시30회로 공직에 입문해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인재양성과장,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산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 전남지방우정청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관을 거치는 등 중앙부처 정책 기획과 산업 현장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 1만장 중 현재 공급 가능한 약 4000장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3월부터 공급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514건 수요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59건이 선정됐다. 분야별로는 학계 2624장, 산업계 1288장, 연구계 312장이 공급된다. 학계의 신청 수요가 가장 높아 공급 비율도 가장 높았다.과기정통부는 할당 이후 사
정부가 과학기술 연구개발 정책 방향 중 하나로 'K-사이언스'를 제시했다. 한국만의 데이터와 연구 분야를 기반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과학기술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12일 과기정통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80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을 심의·의결했다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한국의 연구개발 투자가 글로벌 경쟁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이제는 한국 과학자가 주도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미래양자융합포럼과 함께 '2025 양자정보기술 백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백서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양자기술산업법에 근거해 산·학·연의 정책 수립과 사업 기획에 활용할 기초자료로 기획됐다.개정판의 주요 변화는 네 가지다. 먼저 퀀텀AI 등 최신 융합기술 동향을 보완하고 양자통신·양자컴퓨팅 분야 하이브리드 기술 현황을 수록했다. 소부장 공급망 정보는 기존 453개에서 530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산업화 모델은 106개를 국내외 최신 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 연구생활을 지원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신규 참여 대학으로 국립금오공과대학교·국립부경대학교·단국대학교·인천대학교·전북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항공대학교·홍익대학교 8개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참여 대학은 기존 35개교에서 43개교로 늘었고, 월 기준금액 보장 학생도 4만7000명에서 5만2000명으로 증가한다. 국가거점국립대 10개교가 모두 참여하게 됐으며, 공학·항공 등 특성화 분야 대학까지 포함해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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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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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항행 안전 보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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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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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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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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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 포스코가 빚어낸 철, 그이상의 가치… 글로벌 미래 심장되다
글로벌 기업 포스코는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기업들이 원하는 최첨단 고급철강을 생산하고 있다. 고객사의 입맛에 딱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만들어 낸다.포스코가 자랑하는 세계적 고급철강을 보면 ▲포스맥 ▲스테인리스후판 ▲STS냉연 ▲고망간강 등이다.일반인들은 포스코가 철강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막연하게 알고 있지만 어떤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른다. 본지는 포스코가 생산하고 있는 수많은 철강제품 중에 엄선한 최첨단 고급철강류를 소개해본다.◇포스맥포스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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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농테크, 학교급식·친환경 시장 정조준
무세미기·건식 연미기로 승부수물 사용 줄여 폐수 발생 ‘無’ 세농테크가 무세미기와 절삭형 건식 연미기를 앞세워 학교급식과 친환경 쌀 가공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척 공정을 줄여 조리 현장의 편의성을 높이고, 물 사용과 폐수 발생 부담을 낮추는 설비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양재승 대표는 “무세미기를 학교급식에 납품하려는 업체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세척 공정 축소 환경 부하 줄여 감정세농테크는 오는 4월 급식 관련 전시회를 통해 영양사와 조리사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다. 양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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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국제유가 배럴당 120∼130불 상승하면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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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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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수 공천 경쟁 치열… 표심 잡을 공약으로 승부수
6·3 지방선거 봉화군수선거는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 특성상 본선 보다도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인식되면서 공천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현재 봉화군수선거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뛰어든 예비후보 5명 가운데 '누가 공천을 받느냐'가 군민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공천 경쟁 예비후보로는 김동룡 전 봉화부군수, 박만우 봉화농협조합장, 박현국 현 봉화군수, 최기영 국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홍성구 전 김천시장 권한대행 등 5명이다. 이번 선거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 농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현안을 둘러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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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직원 아이디어로 AI 활용 일하는 방식 바꾼다
포스코이앤씨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구성원들의 실제 업무 방식을 바꾸기 위한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AX 전략과 맞닿아 있다. 포스코그룹은 AI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보고, 업무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보수적인 건설업의 틀을 깨고 AI 전문가 집단이 아닌 전 구성원이 AI업무 전반을 스스로 학습해 능동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