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와 예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해마다 이어지는 상호기부로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두 지자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문경시는 지난 1월 28일 문경시 세정과와 예천군 재무과 소속 공무원 각 20명이 고향
“구내 식당이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가장 행복하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하루하루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인천시청 공무원들의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쉼표가 되어주는 점심 한 끼를 책임지는 이가 있다. 바로 박정림 영양사다. 하루 평균 940명, 많게는 1200명에게 맛과 영양을
인천 동구 공무원들의 해외출장이 스페인 등 서유럽 지역에 절반 이상 몰려 있고, 한 공무원은 병가를 내고도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11일 인천시가 지난해 9월15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2025년 동구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동구 공무원의
인천 연수구가 요양원 측 동의 없이 진입 도로를 폐지해 '특혜 의혹'이 불거졌던 사건에 대해 검찰이 공무원들의 행정적 과실과 요양원 측 재산적 피해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고의성은 입증되지 않는다며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이에 요양원 측은 지자체와 사업 주체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건 경산시가 간부 공무원들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단순한 구호 제창을 넘어, 조직의 허리이자 머리인 간부급 인사들이 직접 전면에 나서 ‘청렴 혁신’의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경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의 최대 지지기반인 전남을 찾아 정부의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공무원들의 '결집'을 주문했다. 또한 조국혁신당과 통합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최고위원은 3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제301회 전남포럼에 강사로 나서 '국가질서 대전환과 전남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펼
김천시가 공무원들의 과학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행정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K-과학자 공무원 특강’을 열었다.김천시는 지난 달 30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기술과 행정을 연결하는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발전하는 과
오는 6월을 목표로 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드라이브에 공무원들의 업무 강도가 연일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주말 강행하기로 한 '경제 타운홀미팅'이 도마에 올랐다. 부지사가 전면에 나선 것 외에, 도지사 주재로 지난 19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22개 시군 시민 공청회와 유사한 성격의 정책 행사로, 실효성과 적절성을 둘러싼 불만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읍을 방문해 도정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정읍시는 20일 김관영 지사가 정읍시청을 찾아 이학수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이어 시의회를 방문해 박일 시의장을 비롯한 의장단·도의원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의 이번 방문은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를 주제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정우조형조경개발이 100만원 상당 간식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간식은 정우조형조경개발이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업무로 애쓰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전달됐다. 이정우 대표는 “민생안정지원금 신청과 접수 업무량이 가중된 상황에서도 항상 친절히 응대하는 공직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간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괴산읍은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접수를 추진해 대상자 9691명 중 8276이 신청을 완료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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