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는 29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울산 남구청, 남부경찰서, 남부 보건소, 케이티, 관내 주요 의료기관 등 총 9개 기관의 긴급대응협력관 및 연락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하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52조의2에 따라 마련했으며, 대형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대형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원활한 공동 대응을 위해 ▲기관별 역할 및 임무 점검 ▲재난 발생 시 공동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