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서 열린‘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에 다문화가정 자녀 15명과 함께 참여하였다.IBK기업은행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학생과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태권도 공연, 국악마술극 ‘심청’, 눕극 공연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등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공연예술을 관람하였다. 이와
전북특별자치도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17일까지 2박 3일간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과 도내 성지·사적지 일원에서 ‘2026 전주교구 청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주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행사다. 전북의 종교·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청년 순례와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참가자 동선과 숙박, 성지순례 이동, 안전관리 등 행사 운영체계를 점검한다.‘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충북 단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세계지질공원 탐사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단양군 청소년 40명이 참여해 세계적인 자연유산을 직접 탐방하고 제주만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참가 청소년들은 제주 세계지질공원 대표 명소인 용두암, 주상절리대, 용머리해안 등을 찾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과 지질학적 가치를 살펴봤다. 특히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제주 세계지질공원의 특징을 비교
충북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2박 3일간 진행한 청소년 국내교류 ‘놀멍, 쉬멍, 배우멍 제제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류는 제천시 청소년 국내교류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공모를 통해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이 기획·운영했다.  ‘놀멍, 쉬멍, 배우멍 제제교류’는 ‘제천과 제주가 함께 교류한다’는 의미로 청소년교류단이 직접 정한 행사명이다. 교류단은 사전 준비활동 5차례를 통해 제천의 역사와 청소년 정책을 조사하고 지역을 알릴 홍보
동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대전사회혁신센터 및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린 ‘5극 3특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지역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이디어톤에는 동서대를 비롯해 대전대, 계명대, 경남대, 동국대, 배재대, 우송대, 충남대, 국립한국해양대 등 전국 9개 대학에서 선발된 14개 팀, 총 60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캡스톤디자인, 어드벤처 디자인, 창업 등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이수한 우수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대전지역의 대표 축제인 ▲대전효
옹진군은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10일부터 옹진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인‘온동네 키움 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교육부가 주관한‘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마련되었다. 섬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방학 중 맞벌이 가정이 겪는 돌봄 어려움을 해소하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온‘온동네 섬마을 돌봄·교육 온’프로젝트의 일환이다.‘익숙하지만 낯선 내 고장 바로 알기’라는
울릉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2026 울릉-칭다오 해양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울릉중학교 유네스코 동아리 학생 11명이 참가했으며, 칭다오 현지 일정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이번 캠프는 울릉도의 해양교육을 국제교류와 연계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울릉도를 방문했던 은하국제학교와의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학생들은 은하국제학교
울산 동구 워케이션센터 ‘온앤오프’에 9월 한 달간 기업들의 방문이 잇따른다.9월 2일부터 18일까지 한국동서발전과 LG전자 등 대기업 및 공기업 임직원 70여 명이 울산 동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대부분 2박 3일 일정으로 머무르며 현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한다.이번 기업형 워케이션은 울산광역시에서 추진하는 ‘유케이션’과 연계하여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유케이션 사업을 통해 동구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온앤오프’에 마련된 업무 공간에서 기업 회의, 팀별 미팅, 개인 업무 등을 진행한다.업무 시간 이후에는 울산 동구의
남해군과 일본 아와지시마가 스포츠를 매개로 14년째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남해군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아와지시마 스포츠 교류단을 초청하여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진흥을 위한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남해군과 아와지시마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2008년 시작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양 지역은 홀수년도에는 남해군이 아와지시마를 방문하고, 짝수년도인 올해는 아와지시마가
인천대학교와 울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초광역 지역문제 해결형 AI 해커톤」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인천대학교와 울산대학교 학생들이 양 지역의 주요 현안을 직접 고민하고,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대학 학생들이 대학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혼합팀을 구성하고, 인천과 울산의 실제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분석해 AI 기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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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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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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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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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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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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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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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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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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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반감기 시대 끝나나…6~8년 '월가식 사이클' 뜬다
비트코인 시장이 기존의 4년 반감기 중심 사이클에서 벗어나 월가식 6~8년 주기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는 기관 자금과 거시 유동성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리듬이 반감기보다 전통 금융의 단기 부채 사이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반감기의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2024년 4월 반감기로 블록 보상이 3.125BTC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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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과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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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다.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정책과 연계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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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