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4명이 소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종덕 의회운영위원장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초선 의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경험 있는 의원들의 노하우를 조율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이강해 행정재경위원장은 단기적인 사업 성과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예산과 정책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정확한 수치와 정책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
남원시의회가 지난 1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3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회기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처음 맞는 정례회로 ▲ 2025 회계연도 남원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등이 이루어졌다.11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소태수, 오창숙, 마우천, 이상현, 최형욱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밀착형 시정 발전 방안을 제언하는 열정적인 5분 자유발언을 이어갔다.또 김정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산물 가격 폭락과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지난 9월 9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 기관과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문화도시위원회는 이날 경주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제10대 문화도시위원회 개원 후 첫 현장방문으로, 경주시 문화·관광·체육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하남시의회가 주민 누구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다양한 정책 제안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의견수렴에 나섰다.제10대 하남시의회는 ‘새로운 하남, 미래를 여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내 곳곳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온라인 주민 의견수렴 창구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의견수렴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현수막에 삽입된 QR코드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별도의 검색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온라인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대해 제10대 의회 첫 종합심사에 돌입한다.이번 심사 대상은 부산시 제3회 추경예산안 6,374억 원, 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770억 원 등 모두 7,144억 원 규모다.부산시 추경안은 기정예산 대비 3.4% 증가한 19조 4,009억 원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생활의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두어 편성하였으며,교육청 추경안은 기정예산(5조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최근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시민의 재난안전 인식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정책토론회은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처음 마련한 정책토론회로, 인천의 주요 현안을 시민·전문가·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정안전위원회 토론에서는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속 실천으로
용산구의회는 9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제10대 용산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례회의 첫날,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9회 용산구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시정연설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처리했다.이어 안건 처리를 마친 후에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고진숙 의원은
전북 남원시의회는 제283회 정례회 기간중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 의견을 듣고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과 지원방안을 적극 논의했다.일정에 나선 자치행정위원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계획 및 향후 방향을 점검하고 사전 문제점을 검토하여 해결 방안을 위해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그린파크골프장 확장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당초 예정보다 개강이 지연된 사유와 사업비 확보 현황을 점검하며 추가
강서구의회 김희동 의원은 9월 1일 제323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강서구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공식 정책과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번 발언은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의 첫 5분자유발언이다.김 의원은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까지 개인의 경제력에 맡겨서는 안 된다”라며 공공산후조리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모의 85.5%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근거
국내 민간 오페라단들이 모여 2007년 출범시킨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는 한국 오페라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지난해 2월 이 오페라단연합회의 제10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수정 글로벌오페라단장은 제주 출신 글로벌 성악가이자 오페라 기획·제작자이다.2년째 오페라단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김 이사장은 “내년이면 국내에서 민간 오페라단이 설립된 지 80주년이 된다”며 “국내 오페라단들이 전문성과 대중성을 확장, 세계적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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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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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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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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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지갑 수가 1년 새 약 10만개에서 430만개로 43배 늘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공개 주식을 온체인으로 옮기려는 경쟁이 커지면서 토큰화 주식 시장도 이용자와 유동성을 둘러싼 경쟁 구도로 빠르게 커지고 있다.토큰 터미널 기준 보유 지갑 수는 BNB 체인이 180만개로 가장 많았다. 로빈후드 체인이 130만개, 솔라나가 99만7000개로 뒤를 이었다. 8월에는 토큰화 주식 보유 지갑이 92만8400개까지 늘었고,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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