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으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가장 밝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한다.활동을 통해 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무역데이터 AI 플랫폼을 활용한 바이어 발굴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8월3일부터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글로벌 무역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에게 맞춤형 해외 바이어 정보를 제공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부터 수출 상담까지 연계 지원함으로써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기업은 AI 무역데이터 플랫폼 활용 교육을 통해 실제 무역데이터를 활용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검색 방법을 익
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와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지역 내 취약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양 기관은 21일 ‘취약청년 발굴 및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족돌봄아동·청년 및 고립·은둔청년 등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청년의 심리·정서적 지원부터 자활사업, 일경험, 취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청년 발굴 및 사례 연계 ▲심리·정서 및 사례관리 지원 ▲자활사업 및 취업 연계 ▲지역사회 자원
한화생명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예방 솔루션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 아이디어와 실행 트랙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팀 최대 3500만 원, 실제 실행 단계의 팀에는 최대 1억 5000만 원을 지원해 실질적인 사업화를 도울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경도인지장애·초로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솔루션 발굴 공모전 ‘한화생명 WE CARE MEMORY+’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한화생명 WE CARE MEMORY+’는 정상 노화와 치매 사
충북 충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충주시가 겨울철 한파와 사회적 고립에 취약한 은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연계를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시는 저소득 1인 가구 7002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집중 조사를 벌여 위기 가구 334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다.발굴된 가구에는 IoT 동작 감지기 설치, 영양식 배달, 긴급복지 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등 다각적인 서비스
KB금융그룹이 첨단전략산업 분야 유니콘 기업에 투자하는 1500억 원 규모의 'KB국민성장 유니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한다.KB금융은 지난 24일 '제4차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열고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와 유니콘 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 의장인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주관으로 지주와 주요 계열사의 IB, 기업금융, 자산운용, 전략·재무·리서치·ESG 부문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설 펀드는 인공지능과 반도체, 이차전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실천계획은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의 학교현장지원·교육활동보호분과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했으며,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원이 법적 분쟁의 두려움 없이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인천교육청, 도 교육감 공약 실천 계획 확정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학교현장지원 강화·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 중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정책의 최우선 추진으로 학교 문화의 변화를 예고했다. 21일 인천시교육청은 도 교육감의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정책의 실천 계획
문음미 기자 =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주체를 발굴·연결하고 주민 주도형 문화활동 기반을 마련하
거창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안착과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지원청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교육·복지 분야 전문가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교육지원청의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거창교육지원청은 사전 의뢰 과제를 통해 자해·자살 위험 학생, 미등교·등교거부 학생, 반복적인 학교폭력 사안 등 고난도 복합위기학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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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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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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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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