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직류 배전 기술 개발과 전력기기 공급에 협력한다. LS일렉트릭의 DC 배전 기술과 GS건설의 설계·시공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직류 배전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GS건설과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GS건설이 LS일렉트릭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GS건설은 10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LS 일렉트릭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DC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양사는 급변하는 AI 데이터센터 시장과 기술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관련 사업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이 추진하거나
LS일렉트릭과 GS건설이 급성장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전력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측은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 전망과 전력 인프라 기술 변화 등을 공유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력의 핵심 분야는
GS건설은 29일 공시를 통해 매출 2조7799억 원, 영업이익 914억 원, 신규수주 5조2242억 원의 2026년 2분기 경영
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의 총 연장 6.5km 터널 공사 가운데 TBM으로 시공하는
LS일렉트릭이 AI 데이터센터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GS건설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14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2조78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0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91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63% 줄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디에스디삼호를 채무자로 신한캐피탈 외 3개 금융기관에 총 18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채권자는 신한캐피탈·아이비케이캐피탈·엔에이치농협캐피탈·딜라이트풀제이차 등 4개사다. 채무보증금액은 채무금액과 동일한 1850억원이며, GS건설의 2025년 말 기준 연결 자기자본 5조5236억원 대비 3.35%에 해당한다. GS건설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명시됐다.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28년 1월 17일까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서울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2-1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디에스디삼호이며, 계약금액은 5716억7689만원이다. 이는 GS건설의 최근 연결 매출액 대비 4.5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일자는 2026년 7월 15일이다.해당 사업의 공사 부지는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 44-7 일원이며, 지하 8층부터 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오피스텔 2개동, 업무시
GS건설은 29일 공시를 통해 매출 2조 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신규수주 5조 2,242억원의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매출은 2조 7,7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6% 줄었다. 신규수주는 5조 2,2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7% 증가했다.사업본부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1조 5,368억원, 플랜트사업본부 4,020억원을 달성했으며, 인프라사업본부의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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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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