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 한솔아이원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0.80% 감소한 51억6500만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한솔아이원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537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5억6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80%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1억6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80% 줄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50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26% 감소했다.상반기 누계
종합 조선사 대한조선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8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80.1%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54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2.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0.1% 급증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도 7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0.1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업계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콘텐츠 제작과 편성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년도 채널사용료의 80%를 우선 보장하기로 했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협의회는 13일 'SO업계 콘텐츠 대가산정 기준 가이드라인 개정안'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개정안 핵심은 채널별 전년도 사용료 80% 보장을 매년 적용하는 것이다. 기존 가이드라인은 채널별 사용료를 1년차 80%, 2년차 60%, 3년차 40% 우선 보장하고 4년차부터 평가 기준을 전면 적용하도록 했
인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4개월 만에 80%대를 넘었다.경매 진행 건수와 낙찰가, 응찰자 수도 전월 대비 모두 상승했다.6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7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80.4%를 기록했다.전월 78.2%보다 2.2%포인트 오른 것이자 지난 3월 80.3% 이후 4개월 만에 80%대를 회복한 수치다.지역별 낙찰가율을 보면 연수구 83.7%, 검단구 82.8%, 서해구 82.5% 순으로 신도시 밀집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경매 진행 건수는 332건으로 전월 301건
공업용 플라스틱 제조 기업 BGF에코머티리얼즈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0.4% 급감했다고 6일 공시했다.BGF에코머티리얼즈의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1026억5300만원으로 전년동기 1037억4600만원 대비 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2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 61억3000만원 대비 80.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9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6300만
대전 중구가 공모사업 선정률 80% 돌파했으며, 이를 3년 연속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6일 공모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공모사업 추진 성과 점검 및 향후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최근 3년간 중구는 총 7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시비 등 1099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모사업 선정률은 2024년 80%, 2025년 81%에 이어 올해 87%를 기록하며, 3년 연속 80% 이상을 유지해 구정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확보된 공모사업은 원도심 활성
통신장비·반도체 소재 기업 한울소재과학의 주주 해리슨투자조합1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80%로 유지됐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으로는 특별관계자 의결권있는 주식 장내매매가 제시됐다.해리슨투자조합1호와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07만196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0일 대비 12만907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1.80%로, 0.00%포인트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407만1964주다. 직전 보
클린룸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티엘엔지니어링의 최대주주 서충옥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0.34%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 및 사유는 단순투자취득으로 보고됐다.서충옥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8만585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4일 대비 193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0.34%로, 0.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8만5855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1934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80.34%로, 0.14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강원경제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13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6년 제28회 강원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다졌다.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중소기업인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강원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주간과 연계해 매년 열리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