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지난 31일 경남도청에서 ㈜율곡·경남도와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인 ㈜율곡의 항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계열회사 엔에스쇼핑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한 엔에스쇼핑은 하림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다. 출자금액은 100억원이며 출자주식수는 보통주 1000주다. 출자 후 엔에스쇼핑의 지분율은 100.0%로 기재됐다. 출자방법은 현금출자이며 1주당 가격은 1000만원이다.증자금액은 100억원, 증자주식수는 보통주 1000주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사외이사 참석 및 불
줄자 전문 업체 코메론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코메론은 NH투자증권과 체결한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자기주식 취득 완료를 이유로 중도 해지하기로 했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6일부터 2026년 12월 15일까지였으며,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8월 25일이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실제 취득한 확정 수량인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 50만7785주이며, 취득가액 총액은 100억원(평균 취득 단가 약
엠디엠에프엔씨가 계열사인 엠디엠자산운용이 설정하는 부동산투자신탁 수익증권에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엠디엠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24호 수익증권이며, 취득가액은 100억원이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02억7732만원의 33.03%에 해당하는 규모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인 엠디엠자산운용이며, 취득 목적은 수익증권 투자로 명시됐다. 취득 예정일은 최초납입일이 확정되지 않아 기재하지 않았으며, 최초납입 예정일은 2026년 9월 말이다.주요 계약조건으로는 투
키움이앤에스가 계열사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100억원을 대여한다고 9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9월 8일이며 거래금액은 100억원, 이자율은 연 5.40%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대한 총잔액은 40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기존 대여금의 대여기간 만료에 따른 연장이다. 키움이앤에스와 키움평택피에프브이는 다우키움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 관계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7일이며, 감사는 해당 이사회에 참석했다. 관련 공시는 2022년 9월 5일, 2023년 9월 11일
이노그리드가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을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노그리드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25만156주를 신규 발행한다. 발행 대상은 당사 주요주주인 이테크시스템이며, 이사회에서 배정 대상자로 선정했다. 1주당 발행가액은 7999원으로, 기준주가는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 방식을 적용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000만917주이며, 이번 신주 발행로 최대 125만156주가 추가된다.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구체적으로는 AI DC 신
고려아연이 대부분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의 아크미디어 관련 투자에서 추가로 100억원 규모의 자금이 확인됐다.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일가가 아크미디어 투자금을 회수하던 시기에 펀드가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가 아크미디어 후신에 흡수합병된 것으로 나타났다.영풍·MBK파트너스는 등기부와 관련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고려아연이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코리아그로쓰 제1호 펀드’가 2019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01억원을 투자해 엔터테인먼트 회사 포커스이엔지의 지분 1
케이블 프로텍션 기업 씨피시스템이 100억원 규모의 제2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의 사채 권면총액은 100억원이며 납입일은 2026년 9월 3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26일로, 독립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출석했다.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이 아닌 사모발행으로, 사모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분할이 금지된다.전환가액은 주당 5106원이며, 전환비율은 100%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씨피시
일진홀딩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신규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24일 한국투자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하고 자기주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4일부터 2027년 8월 23일까지 1년이며 계약금액은 100억원이다.취득 예정 보통주식은 157만7287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기준 가격은 6340원이다. 이 수량은 계약금액을 기준 가격으로 나눠 산출한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그리드위즈가 100억원 규모의 2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발행 대상자는 케이비에스비아이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 합자회사로, 발행 결정 전후 6개월 이내 거래 내역은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청약일과 납입일은 모두 2026년 9월 1일이며 납입 방법은 현금이다.전환가액은 주당 1만4116원이며 전환비율은 100%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진혁 시의원, 독립운동기념관 필요성 강조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울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종합적으로 보존·계승하기 위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추진 의사를 울산시에 질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울산시는 건립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대규모 예산 투입과 사전 절차가 필요한 만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 의원은 “울산은 언양 4·2 만세운동과 남창 4·8 만세운동을 비롯해 고헌 박상진 의사, 외솔 최현배 선생 등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현재 외솔기념관, 박상진 의사 생가 등 특정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시설은 있으나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