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는 9월 3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제2회 충청권 대표기업 산·산융합 네트워크’를 개
충남·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 16명이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충남도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복기왕 국회의원이 충청권 지역 국회의원 16명을 대표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 건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 의원을 중심으로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충청권을 대한민국 균형성장
 충남교육청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14일 천안상록리조트 상록홀에서 ‘충청권 감사 담당자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24년 4월 체결한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업무협약과 지난 4월 열린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감사 실무 협의회 논의 결과에 따라 마련됐으며, 4개 교육청 감사 업무 담당자와 도·시민감사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교육청별 감사 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직속 감사실 차장을 초
김만식 기자 = 충남·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 16명이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뜻을
   충남도가 충북·대전·세종과 함께 충청권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협력에 나선다.  도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처음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 우수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권역 내 인재 순환, 고용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 청주오스코에서 개최하며, 기업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비롯해 취업
세종시와 충청권 민·관·정, 전국 시민사회가 국회에 모여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31일 국회의사당에서 범국민 결의대회를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요구했다.이날 행사에는 충청권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 강준현·김종민·황운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3일 세종에서 출범한 범국민대책위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를 전국으로 확산
민선9기가 출범한지 40여일을 맞았다. 충청권 각 자치단체마다 새로운 지역의 변화에 발전방향 밑그림을 그리는 동시에 선거운동기간 중 내세웠던 공약 이행의 첫발을 떼야 하는 분주한 시기다. 본보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신용한 충북지사를 비롯한 충청권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시장·군수들로부터 임기 중 반드시 이루고 싶은 핵심 공약과 구체적인 실현 구상을 들어봤다.신용한 충북지사는 민선9기 임기 동안 반드시 이루고 싶은 핵심 공약으로 `창업특별도 충북'을 꼽았다.좋은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안착하고 성장한 기업의 자본과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지역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복기왕 국회의원은 충북·충남·대전지역 국회의원 16명을 대표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 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손잡고 디지털 기반 손실보상 체계를 구축해 대전·충청권 국도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한다.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충북지역본부는 어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국토청과 ‘도로건설사업 손실보상 및 지적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로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보상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LX공사가 ‘토지보상법 시행령’에 따라 보상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국토교통부 산
중부뉴스통신 = 장유빈이 지난 23일 종료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이후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켜내며 하반기 레이스를 이어간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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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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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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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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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76년 기다린 귀향 이번엔”…박찬대 시장, 월미도 유족 면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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