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서구 방화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주민센터 앞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주민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구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당진시는 고대면 자율방재단이 지난 6일 오후 4시경 폭염 속 도로변에 쓰러진 주민을 발견해 신속한 응급조치와 119 신고로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고 밝혔다.이날 고대면 자율방재단 손종석 단장과 신현정‧이동복 단원은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마을 예찰 활동을 하던 중 도로변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민을 발견했다.단원들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환자를 평평한 곳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게 하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생수를 환자 몸에 뿌리는 등 체온을 낮추기 위한 응급조치를 실시했다.이후 현장에 도
  충북 증평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어르신을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불상사를 예방했다. 4일 증평소방서에 따르면 증평여성의소대 김규정 방호부장과 안정임 대원은 전날 오전 폭염 취약계층 예찰활동을 하던 중 증평읍 용강1리 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쓰러진 70대 어르신을 발견했다. 두 대원은 즉시 어르신을 그늘로 옮긴 뒤 수분을 보충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응급조치에 나섰다. 이들은 병원 이송을 거절하는 어르신을 승용차에 태워 안전한 귀가를 도왔다. 손덕주 서장은 “의용소방대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
울산 남구 수암동 일대에서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기 위한 긴급휴전이 실시되면서 선암·수암동 816가구가 1시간가량 불편을 겪었다. 갑작스러운 휴전이 주민들에게 제대로 안내되지 않으면서 소방당국과 한국전력공사에는 정전 원인을 묻는 신고가 잇따랐다.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2일 낮 12시27분부터 오후 1시28분까지 수암동과 선암동 일부 공동주택과 상가 등 816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이번 전력 공급 중단은 설비 고장이 아닌 전력설비를 덮친 나무를 제거하기 위해 한전이 실시한 긴급휴전이었다. 현장에는 고압전선이 지나
중국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을 도운 점주가 노인의 사망 이후 유족에게 돈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선의의 구조행위에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는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중국매체 신경보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7일 후난성 헝양시 치둥현에서 발생했다. 몸이 불편해 보이던 한 노인이 샤오아이화 씨가 운영하는 점포에 들어와 쉬던 중 약 1분 만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샤오 씨는 노인을 부축하고 병원으로 옮기는 등 구조에 나섰지만 노인은 결국 숨졌다.점주 아들에 따르면
창녕군 부곡면 소속 조정현 주무관이 휴일 폭염 비상근무 중 넘어져 쓰러진 주민을 발견하고 신속히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9일 오후 2시경, 조 주무관은 폭염 예방 가두방송과 무더위쉼터 점검을 위해 현장 출장 중 후포마을 입구에서 자택 앞마당에 쓰러져 있는 80대 어르신을 발견했다.조 주무관은 어르신이 엉덩이 통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뒤,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안전 조치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이어 가족에게 연락해 상황을
창녕군 부곡면 소속 조정현 주무관이 휴일 폭염 비상근무 중 넘어져 쓰러진 주민을 발견하고 신속히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9일 오후 2시경, 조 주무관은 폭염 예방 가두방송과 무더위쉼터 점검을 위해 현장 출장 중 후포마을 입구에서 자택 앞마당에 쓰러져 있는 80대 어르신을 발견했다.조 주무관은 어르신이 엉덩이 통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뒤,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안전 조치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이어 가족에게 연락해 상황을 알리고 현장에 도착한 구급
중부뉴스통신 = 울산해양경찰서은 폭염 속 길가에 쓰러져 있던 온열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구조했다고 3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른면 지난 2일 오후12시30분경,
진주시내버스를 이용하던 70대 A씨가 하차 도중 넘어져 다쳤으나, 운전기사가 아무런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안전불감증이 비판을 받고 있다.25
이번 여름에도 폭염 속에서 일하다 쓰러진 쿠팡 노동자들 소식이 전해졌다. 쿠팡 배송캠프 온도는 40도 이상을 기록했다고 한다. 최저가를 내걸며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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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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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그룹, AI 이용 공격으로 몇 달만에 전 세계 3위 등극”
랜섬웨어 공격 그룹이 AI 코딩 도구를 이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리 패널을 구축했으며, 몇 달만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단행했다. 체크포인트는 2분기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을 분석한 블로그를 통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벌인 ‘더 젠틀맨’ 그룹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AI가 랜섬웨어 공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더 젠틀맨의 백엔드 시스템과 채팅 기록이 유출되면서 이들의 운영 방식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리자인 Zeta88이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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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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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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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도시 순천, 동부권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연대 강화한다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청년센터에서 ‘전남 동부권 7개 시·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순천·여수·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의 동부권 7개 시·군의 청년정책 연대를 강화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공동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순천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각 시·군 청년정책 담당 등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상생협약 및 네트워킹 추진 ▲시·군별 주요 청년정책과 현안사업 공유 ▲청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7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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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도 반한 ,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전국적 관광지 성공사례 벤치마킹
경남 양산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임실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출렁다리를 찾았다.군에 따르면 나동연 양산시장은 25일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 기자단 등 25여명과 함께 임실군 옥정호를 방문해 붕어섬 생태공원과 옥정호 출렁다리를 둘러보고 관광자원 운영 및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임실군이 수변 경관과 생태 자원을 차별화된 인프라와 결합해 전국적인 명소로 발전시킨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이를 양산시 관광 정책에 접목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옥정호는 1965년 한국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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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꾸러미' 더 풍성하게…평창우체국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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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무주‧진안 주민자치 업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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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대통령 주재 국정설명회서 실질적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대전환 건의
김문근 단양군수가 27일 대통령 주재 국정설명회에서 전국 지방자체단체장 가운데 정책 제안자로 선정된 3명 중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지방소멸 위기를 실질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과감한 대전환을 건의했다.이날 정책 제안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이학수 정읍시장 등 전국 지자체장 3명이 참여했다.첫 번재 발표자로 나선 김 군수는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의 현실과 정책적 과제를 정부에 직접 전달했다.김 군수는 수도권과 지방의 구조적 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우대 원칙’을 국정 전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