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산업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경산시는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근로자와 지역 주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 현
전국 쌀전업농의 화합의 장인 전국회원대회가 10월 경북 포항에서 막을 올린다.제9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전국회원대회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포항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회원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개최 지역인 경북에서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회원 간 화합의 장을 넘어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확대해 전국회원대회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대회 다각화와 함께 경북 쌀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현장
“원 구성이 늦어진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갈등은 뒤로하고 구민만 바라보겠습니다.”여야 7대7 동수 구도 속에서 출범한 제9대 울산 남구의회가 초반 갈등을 마무리 짓고 전반기 의장단을 출범시켰다.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양임 의장은 임기 동안 ‘소통과 화합의 협치 의회’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의회 출범이 지연된 만큼 내부 신뢰를 회복하고, 구민이 체감할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이 의장은 “개인적인 영광보다 의원 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제9대 남구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며 “서로
새끼줄을 엮어 만든 공 하나에서 시작된 포항 신광면의 광복절 축구가 73회째를 맞아 주민 2000여 명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포항시 신광면체육회는
문음미 기자 = 그림으로 세계를 그리고 축제로 하나 된다. 익산시가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화합의 장을 연다
전국 각지에서 활약 중인 재외합천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파크골프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지난
김만식 기자 =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신광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73회 신광면민 광복친선축구대회 및 민속경기
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2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유성구 청소년 3×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남자 중
중부뉴스통신 = 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2일~23일간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에서 회원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1박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게이트볼대회를 열고 군민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함평군은 23일 “‘제21회 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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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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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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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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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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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산업인력공단, ‘외국인노동자 마약범죄 예방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 및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마약범죄로부터 외국인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 ▲세관 신고 절차, 교육·홍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기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공항세관은 외국인노동자가 마약류 범죄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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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국 16개 시·도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신 지사는 지난 14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총회에 참석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16개 시·도가 굳게 손을 맞잡을 때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그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은 어느 한 시·도가 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며 “충북에서 시작한 상생의 원리가 16개 시·도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국 지방정부 간 상생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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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의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이 민선 9기 들어 남성을 앞질렀다.공직 사회 전반에 여성 공무원 비중이 꾸준히 늘어난 데 이어 관리자급인 간부 공무원진에서도 성비 역전 현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17일 청주시에 따르면 전체 공무원 3239명 중 여성 공무원은 54.1%로 과반을 차지하고 있다.이 중 과장급 이상인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87명 중 여성은 95명, 남성은 92명으로 집계돼 여성 간부 비율이 남성을 추월했다.직급별로는 4급 이상 고위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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