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7월 16일 여수광양항만공사 중역회의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함께 ‘북극항로 시대, 글로벌 에너지 물류 허브 항만 도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반돈호 포스코플로우 대표이사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북극항로 대응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 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9기 광양시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시대, 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LNG 벙커링, 항만 배후물류, 미래에너지 공급망 등 여수·광양항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간기업의 글로벌 물류 운영 역량과 지방정부의 행정·정책 지원, 항만공사의 항만 운영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북극항로 상업화와 신규 물동량 창출에 대비하는 포괄적
충남 당진시는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시가 지속해서 건의해 온 핵심 항만 개발계획이 대거 반영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수정계획에는 당진항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을 비롯해 △항계선 확장 변경안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 구축 △고대·송악부두 재해취약지구 정비 등 당진항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시설 사업이 대거 포함된다.특히 기존 잡화부두로 계획되었던 부지를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연료의 수입 및 공급이 가능한 ‘친환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LNG 벙커링, 항만 배후물류, 미래에너지 공급망 등 여수·광양항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간기업의 글로벌 물류 운영 역량과 지방정부의 행정·정책 지원, 항만공사의 항만 운영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북극항로 상업화와 신규 물동량 창출에 대비하는 포괄적 협력
광양시는 7월 16일 여수광양항만공사 중역회의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함께 ‘북극항로 시대, 글로벌 에너지 물류 허브 항만 도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반돈호 포스코플로우 대표이사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북극항로 대응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 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9기 광양시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시대, 동북아
부산항만공사는 여름철 혹서기를 맞이하여 부산항을 출입하는 화물차 운전자에게 6일부터 시원한 생수 20,000개 및 부채 10,000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부산항은 약 17,000대의 화물차가 출입하는 국내 최대 컨테이너 항만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은 항만과 내륙을 연결하는 물류 운송의 핵심 주체이다. 이 가운데 상당수 운전자들이 여름철 장거리 운전 및 잦은 야외 근무로 인해 열사병과 탈수 등 온열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부산항만공사는 2만 개의 생수와 1만 개의 부채를 부산항 신항·
"더위는 식히고! 안전은 지키고!"부산항만공사가 여름철 혹서기를 맞이해 부산항을 출입하는 화물차 운전자에게 6일부터 시원한 생수 2만 개 및 부채 1만 개를 제공한다.부산항은 약 1만7000대의 화물차가 출입하는 국내 최대 컨테이너 항만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은 항만과 내륙을 연결하는 물류 운송의 핵심 주체다. 이 가운데 상당수 운전자들이 여름철 장거리 운전 및 잦은 야외 근무로 인해 열사병과 탈수 등 온열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2만 개의 생수와 1만 개의 부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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