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제주도정에 이어 민선 9기 도정도 한화와 손잡고 ‘우주산업’을 제주도의 핵심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고도화에 나선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간부공무원들은 11일 서귀포시 하원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해 한화시스템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제주를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논의는 제주도정과 한화시스템이 2023년 7월 체결한 우주산업 육성 업무협약의 성과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조립·시험
한화투자증권이 MTS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한화투자증권은 오는 28일까지 '불꽃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 MTS에 로그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과 법인 계좌 보유 고객, 미성년자는 제외된다.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관람권을 1인당 2매씩 제공한다. 축제는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이
한화의 인적분할 안건이 주주총회를 통과하면서 한화그룹의 사업 재편과 함께 한화 오너 3형제의 독립·책임경영 체제가 공식화 되었다.한화그룹 지주사인 주식회사 한화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지난 1월 이사회에서 결의한 인적분할 계획서를 승인했다. 의결권을 행사한 주식 기준 찬성률은 99.95%, 반대 및 기권 비율은 0.05%다.인적분할 계획서는 회사를 존속법인 한화와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분할 비율은 존속법인 76%, 신설법인 24% 수준이다. 존속법인에는 방산
한화가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9월 초로 앞당겨 개최한다.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를 고려한 결정으로 한국, 미국, 영국 연화팀이 참여하는 대형 불꽃 공연과 역대 최대 규모 안전관리 체계가 함께 가동된다.6일 ㈜한화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9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연다. 지난해 축제는 9월 말에 열렸지만 올해는 개최 시기가 앞당겨졌다. 올해 축제는 ‘Your Infinite Colors’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화는 저마다의
㈜한화가 오는 9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지난 2000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 문화행사다. 매년 다양한 불꽃 연출과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올해 행사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시기를 고려해 예년보다 약 20일 앞당겨 9월 초에 열린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영국 등 3개국이 참가해 각 나라의 특색을 담은 불꽃 공연을 선
백화점 운영사 한화갤러리아의 최대주주 한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00%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한화 회사분할로 보유주식수가 감소하면서 대표 보고자가 한화에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변경됐다.한화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3월 25일 대비 1억677만7959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00%로, 54.2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5년 3월 25일 대비 1억677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전북 정읍시가 야간과 휴일에도 아이를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지역 소아의료의 변화를 시민들의 영상으로 담는다.
정읍시는 오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이 직접 체감한 변화를 공유해 지역 소아의료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 저하와 품질 하락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북농협이 부안 농업현장을 찾아 피해 예방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전북농협은 12일 김성훈 본부장과 조상완 부안군지부장, 이석훈 계화농협 조합장 등과 함께 부안 일대 농가를 방문해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두고 주민들이 사업 취소와 조례 폐지를 요구했다.
인근 6개 마을 주민들로 꾸려진 대책위는 12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복동 일원 유기동물 보호시설 사업을 취소하고 현장을 원상복구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해당 부지가 가축사육제한구역이자 보전녹지지역이며 독배천 상류와 맞닿아 있어 악취·소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