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피서철 바다는 수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띠지만, 그만큼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진다.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차단하는 일이 더 중요한 이유다.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성수기를 맞아 관내 연안과 해수욕장, 사고 발생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행보를 이어가며 예방 중심의 해양안전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최근 한 서장의 일정은 사무실보다 현장에 가까웠다. 지난 7월 28일과 8월 3일에는 묵호파출소와 삼척파출소를 잇달아 방문해 여름철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와 위험요인에 대한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관내 주요 연안과 해수욕장, 연안사고 발생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한 서장은 관내 파출소와 주요 해수욕장, 최근 연안사고 발생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한 서장은 지난 7월 28일과 8월 3일 묵호파출소와 삼척파출소를 방문해 여름철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와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지시했다. 아울러 폭염 속 현장 근무자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의 모임인 ‘길상회’가 지난 1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출범했다.불자 의원들은 이날 총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며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길상회’를 출범했다.길상회 회장에는 한동수 의원, 부회장 하성용·박안수 의원이 선임됐다. 총무간사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는 정다운 의원이 선임됐다.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길상회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의와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의 모임인 ‘길상회’가 16일 총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며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에 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부회장에 하성용 의원과 박안수 의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총무간사에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에는 정다운 의원을 선임했다.길상회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의와 화합을 증진하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의정활동 속에서 실천해 제주 공동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
동해해양경찰서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는 7일, 청사 내 을지연습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대비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을지연습 시행을 앞두고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한동수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계장 등이 참석해 ▲전시 직제 편성 및 운영계획 ▲기능별 주요 연습계획 ▲기관 이동훈련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
바다는 삼척의 삶과 경제를 품은 중요한 자산이지만, 동시에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공간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는 안전한 해양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삼척시의회와 동해해양경찰서가 해양안전과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삼척시의회는 4일, 의장실에서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을 접견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해양안전 협력 방안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만남은 제10대 삼척시의회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와 함께, 지역
통영해양경찰서장을 지낸 한동수 총경이 27일 제31대 동해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한 서장은 취임 첫날 공식 업무를 시작하고 현장 중심의 해양안전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4일 한동수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NH꿈틀 사랑의 공부방'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사무소장 봉사단과 한동수 의원은 제주시 이도2동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청소년의 집을 방문해 낡고 불필요한 가구를 정리하고, 침대와 책상 등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직접 조립·설치했다. 'NH꿈틀 사랑의 공부방'은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
제31대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오는 27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한동수 서장은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동해해양경찰서 주요 성과와 현안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중심의 해양안전관리와 선제적 예방활동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한 서장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해양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연안해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해소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업무보고를 마친 뒤에는 청사 내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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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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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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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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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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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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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오후 본청 공감홀에서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국·과장, 직속기관장 등 간부 공무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추어 마련됐다.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예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이를 이끌어갈 간부 공무원들의 선제적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복합 위기 학생: 기초학력 부진, 경제적 빈곤, 심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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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집박물관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
강원 인제군 한국시집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순회전시의 하나로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을 9월 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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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취업 청년 54명 모집… 사회연대경제 현장서 5개월 일경험 지원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지역 미취업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2차 참여 청년 54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역량을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차 모집에서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비영리단체 등 부산지역 사회연대경제 기업 28개사와 청년 73명의 매칭을 완료해 현재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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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학·과학·문학 넘나드는 다채로운 창의·융합 체험학습 실시
거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0일 거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학생 201명을 대상으로 융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영재교육 분야의 전통적인 경계를 넘어 수학·과학·문학·발명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사전 희망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해 자기주도적 배움의 가치를 높였다.초등 과정에서는 ‘남방큰돌고래 개체수 변화의 비밀을 밝혀라’, ‘찰나의 시선, 한 줄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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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표 '교권보호전담관 300인 방패' 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교권보호전담관에 최종 300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오는 22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10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4명의 교권보호부단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