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문에너지와 흥해읍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200억 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박칠용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 김기태 아문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아문에너지의 투자계획 설명과 협약서 서명이 진행됐다.아문에너지는 GS건설과 미국 암모니아 발전기술 기업 아모지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암모니아를 활용한 청정 발전 기술을 기반으로 수소·암모니아 에너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GS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