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에서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인 ‘한복 마실 다이브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한복 마실 다이브 스탬프 투어’는 관람객이 직접 한복을 입고 축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공간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참여는 축제장 내 조성된 ‘K-페스타 거리’에서 한복을 대여한 뒤, 주요 스탬프 존 5곳을 방문해 QR코드로 방문 인증을 하고 포토 프레임을 활용한 인증샷을 촬영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축제장 봉사활동 후 감사의 뜻으로 받은 쌀 20포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소방서 항만119센터 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13회 2026 세계人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제전 행사 축제장 안전 순찰을 실시했다.이날 대원들은 행사장 주변 화재예방 순찰과 안전관리 활동을 펼쳤다.
자인면은 경산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 축제인 경산자인단오제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축제장 주변에 계절꽃을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나서며 방문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자인교 등 교량 3개소에 그루벡 화분을 설치하여 도로변을 따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주요 진입로에는 메리골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와 관련, 방문객의 이동 편의와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 운영 및 월드컵 경기 중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먼저 재단은 충주시민과 타지역 방문객의 원활한 축제장 접근을 돕기 위해 충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총 3개의 셔틀버스 노선을 운행한다.노선별로는 △1노선 실내체육관~충주종합운동장’ △2노선 충주여고~충주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가 11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막을 올리고 14일까지 4일간 일정에 들어갔다.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영동와인연구회가 공동 주관해 14일까지여는 이번 축제는 와인산업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와인 1번지 영동의 역사와 미래를 조명하는 산업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됐다.1996년산 빈티지 와인 옥션과 와인 헤리티지관을 운영하고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한정판 와인도 출시한다. 축제장 공간도 방문객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와인 판매장은 구매와 시음을 동시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이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제23회 봉숭아꽃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로 한창이다.올해 봉숭아꽃잔치는 오는 8월29일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이를 위해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축제장을 화려하게 장식할 봉숭아꽃 화분 1000여개에 모종을 한 송이씩 정성스레 심는 식재 작업을 완료했다.또한, 축제 기간에 맞춰 봉숭아꽃이 아름답게 만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오는 7월부터는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들이 참여해 축제장 인근의 유휴지
 충남 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렸으며, 팝업스토어는 축제장 무대 앞에 마련됐다.  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만쥬와 쌀빵, 원목 마그넷, 머그컵, 물티슈 케이스 등 가티·오슈를 활용한 상품 10여 종을 선보였다.  가티·오슈 퍼즐게임, 팔봉산 감자와 고구마 위치 바꾸기 등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특히, 상품은 지역 업체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과 공영관광지, 축제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화장실, 탈의실, 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제주도는 ‘사전 준비–집중 점검–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강력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와 행정시·자치경찰단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공고히 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 나선다.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 제주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손잡고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며, ‘점검–예방–
충남 천안시의 전국 대상 빵 투어 행사인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전역에서 열린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여 천안의 빵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천안 지역 동네 빵집 70개소가 참여해 업소별 특색 있는 빵을 선보인다. 참여 업소는 제조 빵류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며, 방문객에게 천안산 우유와 흥타령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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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학부모 관계 `무력감'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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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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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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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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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0주년 맞은 유한양행…"'글로벌 유한'의 여정 다시 시작"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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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공공기관 최초 예방 중심 ‘노경관계 위기관리 매뉴얼’ 구축
제주에너지공사가 도내 지방공기업 최초로 사후 대응 중심의 기존 위기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노경관계 위기관리 매뉴얼’을 구축했다.제주에너지공사는 26일 노경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선제적 위기관리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노사분규나 쟁의행위 대응 중심의 기존 방식과 달리, 노동조합이 없는 조직 특성을 반영해 구성원 간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예방 중심 체계에 초점을 맞췄다.매뉴얼에는 △노경협의회 기반 예방관리 체계 △위기 징후 및 단계별 대응 기준 △역할별 대응 체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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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도 금지…청주시, 금연구역 870곳 집중 단속
청주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 내 금연구역 870곳을 대상으로 흡연행위 집중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4일부터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대상에 포함된 데 따른 조치다.시는 공원과 버스정류장, 학교 주변 등 지정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전자담배를 포함한 흡연행위 단속을 벌이고, 담배 자동판매기의 설치·운영 기준 준수 여부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로 지적됐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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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적극행정으로 현장 중심 행정 강화
충북도교육청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육수요자가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나서는 행정을 의미한다.도교육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이번 계획은 ‘실용과 포용의 적극행정으로 지속가능한 공감 동행 교육 실현’을 목표로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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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안전 중대 결함 4곳 접근통제
충북도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벌여 중대 결함이 발견된 어린이집 2곳과 교량 2곳에 대해 사용제한 등 긴급 조치를 했다.점검은 지난 4월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11개 시군의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10개 분야 936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점검 결과 532건의 위험 요인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경미한 사안 238건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또 보수·보강이 필요한 290건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청주 어린이집 1곳, 제천 교량 2곳·어린이집 1곳 등 4건의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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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운영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9일부터 25일 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심리적 성숙과 연결감을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과 따뜻한 지역사회 토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에 대한 이해가 되니, 아이들과의 소통도 더 편안해지고, 자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