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성삼 의원은 22일 열린 2026년도 소방재난본부 주요업무보고에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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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수도권으로 묶여 각종 입지·개발 규제를 적용받는 상황에서도 정작 수도권 내 자산가치 상승 과실은 누리지 못하는 '역차별' 구조가 통계에서도 확인됐다.22일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지역 주택자산 증가율은 전년 대비
24시간전
경기도 내 의료기관이 2만4000여곳에 달하지만, 중증 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은 6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와 대규모 신도시 개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별 의료 접근성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한 결과, 경기도는 의원급
제조업과 도소매·숙박음식점업의 동반 부진으로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도 고용률이 3개월째 하락하는 등 고용시장 전반이 침체되는 분위기다. 15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울산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60.7%로 전년 동월 대비 0.2%p 하락했다.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과 같은 58만5000명으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산업별로는 울산 고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공업과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취업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달 울산의 제조업 취업자는 17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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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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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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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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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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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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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죽도 인근 해상 전복 레저보트 승선원 구조
보령해양경찰서는 22일 12시 26분경 충남 홍성군 서부면 죽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 A호가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다.보령해경 상황실은 출동과 동시에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B호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으며, B호는 낮 12시 40분경 사고 해역에 가장 먼저 도착해 전복된 레저보트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승선원 4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이후 해경은 구조된 승선원들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남당항까지 안전하게 이송했다. 승선원들은 모두 구명조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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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명품 해풍고추 지원 확대”
심덕섭 고창군수가 23일 아침 고창 건고추 장터를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명품 고추 생산을 위한 지원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심 군수는 고창건고추상인회, 읍면지역 고추 작목회장 등을 만나 농민들이 자식처럼 키운 건고추의 현지 유통 상황과 시장 가격 등 현황을 파악했다. 또 전국 최고 품질인 고창해풍고추의 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창 건고추 장터’는 11월23일까지 약 4개월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매주 주말과 고창 장날(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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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닥론 재부상…그레이스케일 "금리가 방향 가를 것"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반감기 중심의 4년 사이클 관점에서는 오는 9~10월 새로운 저점을 기록할 여지도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 리서치 책임자 잭 판들은 비트코인 하락장을 보는 두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판들은 이번 비트코인 하락장을 반감기 중심의 4년 사이클과 금리 등 거시경제 흐름이라는 두 축에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금융정책 환경이 더 악화되지 않으면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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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장애 학생 체육 실기 지도 연수
당진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대덕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초·중·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체육 실기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체육 실기 지도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체육대회 참가 지도에 어려움을 느끼는 특수교사들에게 육상종목 실기 지도 방법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체육 교구 및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가 교사들이 직접 체육활동과 교구 활용 방법을 체험하며 지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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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민에 ‘1인 가구 지원사업’ 새 이름 묻는다
경기도가 도민이 쉽고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1인가구 지원사업 대표 명칭을 찾기 위해 ‘경기도 1인가구 지원사업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경기도는 중장년 1인가구 동아리를 지원하는 중장년수다살롱, 빨래·청소·정리수납 등에 관한 강의를 제공하는 생활꿀팁바구니, 식생활개선다이닝, 건강돌봄프로그램, 금융안전교육 등의 1인가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공모기간은 7월 23일 오전 9시부터 8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경기도 1인가구 지원사업을 대표할 수 있는 간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