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선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자가 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한우 농가 생산비 절감과 현장 기술 확산을 위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농촌진흥공무원과 대학, 산업체 관계자
시각장애인 등을 위해 대체자료를 제작하려는 자가 저작재산권자에게 해당 저작물의 디지털 형태 제공을 요청할 수 있게 하고 요청을 받은 저작재산권자는 제공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15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2조
충남 보령시가 12일부터 행복보령푸드마켓·뱅크와 손잡고 식생활 취약가구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실직·휴업·거주불명등록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끼니를 잇기 어려운 시민에게 월 1회 2만 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 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배부 장소는 행복보령푸드마켓·뱅크 내 별도 마련된 사업장으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1인당 세 차례까지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첫 방문 시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을 통해 지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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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재가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홈 트레이닝 운동키트 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보건소 등록 장애인 140명과 지역사회 장애인 100명 등 240명을 대상으로 운동키트를 지원한다. 운동키트는 근력 강화를 위한 모래주머니와 스트레칭 기구 등으로 구성됐다. 운동법을 담은 자체 제작 안내서를 동봉해 효율적인 재활을 돕는다. 보건소 등록 대상자 외의 일반 지역
충남 당진시는 다자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출산 장려를 위해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에 나서기로 했다.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은 18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차량 중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는 특례제도이다. 감면에 관한 내용은 6인승 이하 자동차 구매 시 2자녀 양육자에게 취득세가 140만 원 이하일 경우 50%를 감면하고,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최대 140만 원을 감면한다. 그
충남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2일 군내 어린이 급식소 학부모들을 초청해 운영한 ‘튼튼해지는 간식을 먹어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급식 관리 현장을 학부모가 직접 확인하게 함으로써 급식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 영양 교육 참관 및 ‘건강 부채 꾸미기’ 체험 △가공식품의 위해성 이해와 자녀 식욕부진 해결을 위한 맞춤형 특강 △학부모가 자가 점검표를 활용해 조리실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차별없는 노동 기본권을 보장해달라며, 원청 교섭 투쟁을 선포했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3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모든 노동자의 차별 없는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2026년 원청교섭 투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민주노총은 "원청 사용자에게 실질적 사용자 책임을 묻고, 노동조건을 결정하는 자가 교섭에 응하는 것이 정의이자 상식이다"라며 "원청 자본은 하청, 파견, 용역, 특수고용이라는 핑계로 지배력을 휘두르며 이윤을 독식하면서도 노동조건 개선의 책임은 회피해왔다"고 지적했다.이어 "'바지사장
관세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사용되는 학습 교구 및 학생용 물품에 대해 13일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사용한 변칙 수입 방지를 안내하고 학교 명의를 통한 정식 수입 절차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안내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 준비하는 물품이 규정에 맞게 반입되도록 돕고 유해 성분 우려가 있는 미인증 제품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용 물품은 개인 직구가 아닌 '기관 명의 수입신고'의 대상이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해외직구 때 개인이 직접 자가 사용하는 물품에 한해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자가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업기계 안전교육’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17회 교육을 운영해 38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안전 영농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교육은 농업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트랙터와 보행관리기 등의 올바른 조작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조작 미숙과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농기계 사고 예방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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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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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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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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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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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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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노·정협의체 즉시 가동”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의 정책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보령과 서천 일정을 소화한 박 후보는 오후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노동계 등을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와 간담회를 가진 박 후보는 “민선6-7기에 유지됐던 노·정협의체는 즉시 가동될 것”이라며 “인수위 과정에서 여러분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해 함께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앞서 박 후보는 “제가 만약 제40대 도지사가 된다면 적어도 4년 임기가 끝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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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윤건영'을 소개합니다 … 페이스북 에피소드 눈길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 캠프 대변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연재하는 윤 후보 관련 에피소드가 유권자들에게 눈길.변우열 대변인은 충북지역에서 30여년의 기자생활을 마친 후 지난해 6월부터 도교육청 정무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다가 윤 후보 캠프에 합류.변 대변인은 지난 2일부터 시리즈를 연재하는데 첫 편은 `똥고집 윤건영'으로, 윤 후보가 교육감 재임 시절 아이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할 때는 아이들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구부리며 엉거주춤한 포즈를 하고 있다고 소개.2탄인 `표가 없는 곳으로 간 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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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상권 유가 지원금 `남의 집 잔치'
“남들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다 뭐다 해서 들떠 있는데 여긴 완전히 딴 세상이에요. 우리 가게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인데 지원 대상에서 빠졌으니 무슨 돈을 쓰겠습니까?”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가 시작된 18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의 골목상권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었다.일반 도심 상권이 `지원금 특수'를 기대하며 손님맞이 채비로 분주한 것과는 달리 이곳 골목에서는 그 흔한 안내 포스터조차 찾아보기 어려웠다.주민 대다수가 외국인인 이 지역 상인들에게 이번 지원책은 사실상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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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충북본부 "민주당 후보 지지"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가 18일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비롯한 여권 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충북본부는 이날 정책 협약과 지지 선언 행사를 열어 “지방선거를 맞아 노동자의 권익을 지키고 충북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고용불안으로 노동현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노동의 정당한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노동의 목소리를 도정과 시정의 중심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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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축협,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동시채용 시험
충북농협은 지난 17일 청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상반기 충북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필기시험에는 채용인원 53명에 352명이 응시해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농협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6월2일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충북지역 농축협에 배치돼 지역금융과 경제사업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봉사정신은 물론,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