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지난 9월 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임산부 14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장 대면 교육과 온라인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대구 달성군보건소가 오는 9월부터 관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 ‘임산부 요가 교실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요가 교실은 임신에 따른 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태아와의 교감을 돕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6일 개강해 10월 말까지 매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직지문화축제’와 ‘충청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임산부 행복업소 모아모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행사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참여 업소 현황과 업소별 할인 혜택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이용을 독려했다.‘임산부 행복업소 모아모아’는 지역 업소의 자발적 참여로 임산부에게 5% 이상의 할인이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업종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미용업 등으로 구체적인 할인율은 업소별로 자율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누리도록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지난 9월 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임산부 14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장 대면 교육과 온라인 화상회의를 병행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전문적이고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해 출산 전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됐다. 1~2주차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서는 △키 성장 마사지 △변비 탈출 마사지 △감기 탈출 가슴 마사지 등 부모가
핵심 요약● 2021~2025년 임산부 119 이송 2만2,500건 중 1,980건이 50㎞ 이상 이동했다.● 강원은 430건 중 146건이 장거리 이송으로, 서울의 0.27%와 큰 차이를 보였다.● 이송거리가 긴 이유와 개별 의료 결과는 이 통계만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병원 수용체계 점검이 필요하다.분만이 임박한 임산부에게 가까운 병원은 거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강원에서는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 세 명 중 한 명이 병원까지 50㎞ 이상을 이동했다. 서울의 장거리 이송 비율과 비교하면 약 127배다. 지
칠곡군보건소는 8월 27일 교육문화회관 사회교육관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출산모를 대상으로「High &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마음톡톡 교육과 마음힐링ON 체험으로 진행됐다. 산전‧산후 우울의 조기 신호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한 대구 혁신도시 이전 9개 공공기관은 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아동을 돕는 '생애 첫걸음' 지원사업에 총 1천900만 원의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아동권리센터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사학진흥재
영광군은 관내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 기간 동안 맞춤형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여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평생건강관리형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영광군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만 6세 이하 영유아이다. 가구 소득수준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면서 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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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임산부들과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들도 2027년부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혜택받을 전망이다.임현주 인천시의회 의원에따르면 지난 8월 31일 인천시 식품산업과 업무보고에서 계양구의 사업 참여를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영종·강화·옹진·제물포구에 이어 계양구도 2027년 사업 대상 지역에 포함될 예정이다.계양구 사업 규모는 총 3억 원 선으로 전망된다. 국비 1억 2천만 원, 시비 3천800만 원, 계양구비 9천만 원, 수혜자 자부담 6천300만 원으로 구성된다. 국·시비와 구비 등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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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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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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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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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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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