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평가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하며, 미래 20년을 향한 ‘기본전략2045’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15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및 협의회 위원, 공무원,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지속가능발전 지표 및 이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8년 설정한 ‘충남 지속가능발전 목표 2030’의 달성도와 2단계 추진 계획의 이행 실적을 종합 점검하고,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2045’의
합천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동력이 될 공약사업의 세부 이행 계획을 최종 점검하며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향한 본격적인 속도전에 나섰다.합천군은 9일 군청
신상진 성남시장이 9월 16일 유엔 경제사회국의 ‘유엔 지속가능교통 10년’ 이행 온라인 웨비나에 참석해 성남시의 지속가능교통 정책 사례를 발표했다.‘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통 접근성 보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는 유엔 경제사회국과 아시아개발은행,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교통 분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지속가능교통 정책의 이행 경험과 과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신 시장은 회원국과 이해관계자의 정책 이행 경
세종시교육청이 제5대교육감 제1기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교육감 공약의 이행 과정을 시민과 함께 점검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교육감 공약의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을 시민과 교육전문가의 시각에서 점검·평가하는 시민 참여형 평가 기구다. 평가단은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추진 과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시민과 교육전문가 등 30여 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이후 교육감
구리시는 민선 9기 공약 사업의 추진 과정을 시민 눈높이에서 점검·평가할 ‘공약 이행 시민평가단’을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공약 이행 시민평가단은 공약 추진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시민 참여 기구다. 시정과 공약 사업에 관심이 있고 평가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리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시는 신청자의 성별·연령·거주 지역 등을 고려한 뒤 추첨을 통해 평가단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시민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종합·전문건설업계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 상생협약 민관협의체 회의’를 열어 민관협의체의 출범을 알렸다.이번 회의는 지난 5월28일 시공능력평가 상위 19개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체결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서 제3조에 따라 협약 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업계 모범사례와 최근 하도급법 집행동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표된 주요 이행 실적에 따르면 19개 종합건설사
가전·물류 기업 큐에이드가 거래처 위니아의 계약 이행 불능을 이유로 상표권 사용 계약 등 복수의 위탁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큐에이드는 위니아와 체결한 상표권 사용 계약, 상담, 서비스, 품질 및 자재관리 위탁계약을 2026년 9월 30일자로 해지한다고 밝혔다. 중단사유는 거래처의 계약 이행 불능에 따른 계약 해지로 기재됐다.이에 앞서 큐에이드는 위니아와 체결한 배송 및 설치업무 위탁계약을 2026년 5월 22일부
경북 영덕군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민선 9기 공약을 군민과의 약속이자 영덕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실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 강사로는 지방자치단체의 공약 실천계획과 이행 과정을 평가하고 매니페스토 정책 확산을 이끌고 있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이 나서 ‘Age of GREAT RESET, 영덕군 매니페스토 2026’을 주제로 민선 9기 공약 전반을 조망했다.이 사무총
영덕군은 지난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민선 9기 공약을 군민과의 약속이자 영덕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실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 강사로는 지방자치단체의 공약 실천계획과 이행 과정을 평가하고 매니페스토 정책 확산을 이끌고 있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이 나서 ‘Age of GREAT RESET, 영덕군 매니페스토 2026’을 주제로 민선 9기 공약 전반을 조망했다.이 사무총
포천시가 읍면동 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약속한 건의사항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단순히 주민 의견을 접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현안에 대해서도 새로운 대안을 찾는 등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시는 18일 시정회의실에서 공감소통간담회 보고회를 열고, 2022년부터 올해 초까지 진행한 읍면동 공감소통간담회 건의사항 가운데 ‘적극추진’으로 분류된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5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리바바, 모델·칩·클라우드 묶은 AI 전략 공개…수익화 경로 구체화
알리바바가 AI 수익화와 인프라 효율에 초점을 맞춘 새 로드맵을 내놨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이번 주 앱사라 콘퍼런스에서 AI 모델, 칩, 클라우드 인프라를 묶은 전략을 공개했다.에디 우융밍 알리바바 최고경영자는 23일 '기계 지능' 시대의 3대 축으로 AI 모델, 칩,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시했다. 알리바바는 이에 맞춰 '중국에서 가장 강력한 AI 프로세서'라고 내세운 전우 V900과 2027년 출시 예정인 서버용 중앙처리장치 이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해양안전 현장점검
2시간전
이종욱 동해해양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파출소와 연안해역을 찾아 현장 대응 태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 직무대리는 24일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의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연휴 기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양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연안해역의 안전관리 현황과 구조·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빈틈없는 해양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동해해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등의 해양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1시간전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웨이·알리바바 잇단 AI 칩 공개…중국, 대미 기술봉쇄 한계 부각
중국 기업들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AI 칩과 모델 출시를 잇달아 내놓으며 미국의 기술 수출통제로도 중국의 AI 개발을 막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키우고 있다. 2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화웨이와 알리바바의 최근 발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백악관 국빈 방문을 앞두고 나왔다.미국은 수년간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칩과 반도체 장비의 중국 접근을 제한해 왔다. 실리콘밸리 경영진은 중국 AI 기업들이 더 앞선 미국 모델의 출력을 학습에 활용하는 디스틸레이션을 쓴다고 주장해 왔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첫날, 춘천 곳곳 민생 점검…가족 문화행사도 풍성
2시간전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춘천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점검과 함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이어졌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동물보호센터, 정수장, 교통·의료 현장 등을 차례로 찾아 명절 민생을 살피고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육 시장은 오전 애막골 새벽시장과 샘밭장터를 잇따라 방문해 명절 장을 보고 상인과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샘밭장터에서 구입한 물품은 춘천시립양로원과 춘천시립요양원에 전달했다. 두 시설에서는 어르신과 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