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8일 시흥시보건소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7월 자살예방회의’를
문음미 기자 = 강진소방서는 폭염 속 화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마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순찰대와 칠량면 의용소방대가 협업하
중부뉴스통신 = 정성호 장관은 수용자 관리와 교정시설 내 질서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각종 폭행과 협박 등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교정공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김만식 기자 = 음성군이 장마철 호우 이후 습도가 크게 높아진 상태에서 폭염이 이어지자, 열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다가오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풍수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40℃에 근접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단순 쉼터를 넘어서 무더위와 한파를 피해는 또 하나의 생활공간이다. 지역 돌봄의 가장 기초적인 복지 인프라인 경로당에 ...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 위험에 대비해 병역판정검사를 잠시 멈춘다. 대구경북병무청은 27~31일 닷새간 병역판정검사 업무를 휴무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조리읍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 취약계층 맞춤형
폭염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에어컨 장시간 가동에 따른 실외기 화재 위험에 경고가 제기됐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에어컨 실외기 화재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여름철 폭염과 장마로 인한 농약 오염 위험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 안심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8월 28일까지 유통 농산물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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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발 대규모 해킹에도…"셀프 커스터디가 답"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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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충청권 첫 공동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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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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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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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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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의료·바이오 하나로…‘AI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제안
대구와 경북이 따로 키워온 의료·바이오 산업을 하나의 광역 산업권으로 묶자는 구상이 지역 의료계에서 나왔다. 대구의 인공지능·의료 인프라와 경북의 바이오·관광 자원을 연결해 대구경북 전체의 의료산업 경쟁력을 키우자는 제안이다.대구시의사회는 민복기 회장이 지난 7일 국민의힘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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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비뇨의학과 신설… 지역 필수의료 강화
고령층 비중이 높은 청송지역 주민들의 비뇨기 질환 진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이 비뇨의학과 진료를 신설하고 지난 8일부터 진료에 들어가면서 전립선 질환과 배뇨장애 등으로 타 지역 의료기관을 찾아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됐다.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역 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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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이 구미에서 마련됐다. 평일 시간 내기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주말형으로 확대하면서 가족 간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넓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구미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다자녀가정과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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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야와 ‘초당적 협치’ 가동…국·도비 확보 총력전
경주시가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여야 정치권과 초당적 협치 체계를 가동한다.시는 오는 13일 더불어민주당, 14일 국민의힘과 각각 시청 알천홀에서 정책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 전략을 논의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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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학생 ‘의대 문’ 역대 가장 넓다…지역의대 10명 중 7명 선발
올해 지역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지역학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지역의대 선발인원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지역학생에게 배정돼 역대 가장 유리한 의대 입시 구도가 형성됐다.반면 서울·수도권 학생의 지원 가능 인원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9일 종로학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