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오는 24~25일 포차존으로 운영한다.포차존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 메인 행사장에서 운영한다.복고풍 포장마차를 주제로 기획해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직접 운영하는 포차존에서는 홍합탕, 골뱅이무침, 쥐포 등 다양한 메뉴를 1만원에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시 관계자는 “포차존이 육거리야시장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충북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꿈틔움 STEP-UP 직업계고 연계 신산업 분야 심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꿈틔움 STEP-UP’은 진로를 탐색하고 직접 체험하며 전공 수준으로 경험한 뒤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하는 단계형 심화 진로교육 모델이다.7월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중학생을 대상으로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부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6학년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각 프로그램은 증평공고, 청주공고, 청주하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라이프핏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27일 개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30세 이상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해 6월 22일까지 8주간 무료로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씩 영동캠퍼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라인댄스는 파트너 없이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으로 심폐지구력과 근력, 유연성 향상은 물론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며 신체 활동과 인지 자극, 소통을 결합한 통합형 평생교육 모델로 운영한다.센
충북 음성군립도서관은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다음달 16일부터 22일까지 맹동혁신·대소·삼성·감곡도서관에서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북스타트 주간은 북코리아 주최로 전국 도서관에서 영유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는 ‘선물’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맹동혁신도서관은 △야광 입체 인형극 ‘무지개 물고기’ △키티 쿠키 만들기 △그림책 원화 전시 △북스타트 플러스 책꾸러미 배부 △‘선물’ 테마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대소도서관에서
  충북 괴산군은 이상기상에 따른 개화기 저온피해와 수분 불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다음달 29일까지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개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만개 시기 전후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른 냉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하고자 인공수분으로 결실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하고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희망 농가는 개화 직전 부풀어 오른 꽃봉오리를 채취해 농기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전용 장비를 활용해 꽃가루를 정선하고 발
충북 단양군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단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확대와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올해 12월 31일까지 단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회복하고 상품권 이용 확대를 통해 지역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군민들은 단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할 때 기존보다 높은 12% 선할
서귀포시는 청년들이 도서관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책과 사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유와 쉼, 새로운 연결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청년 프로그램 ‘머물러도 괜찮은 도서관’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삼매봉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며, 청년의 삶과 관심사를 반영한 △북큐레이션 △강연 △힐링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두 도서관에서는 청년의 삶과 고민을 반영한 북큐레이션 ‘나의 속도로 살아가기’를 공동 운영한다. 일과 관계, 마음 돌봄, 지역에서의 삶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
충북 청주시는 임신부와 다자녀 가정 등을 대상으로 ‘장난감 택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파손 위험이 적은 장난감을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고 사용 후 수거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 자녀를 가진 임신부 가정 △장애아 가정 △미취학 자녀 3명 이상 가정 △36개월 이하 자녀 2명이 있는 가정 등이다.서비스는 장난감대여센터 정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청주시는 5월부터 매달 30가구를 모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광주광역시·전라남도교육청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명 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교육주간을 운영한다. 13일 양 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
경기 광명시가 시민들의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정기 운영한다. 광명시는 구직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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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향상된 몰입감 제공... '레이저 x IO 인터랙티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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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키캡 품은 멤브레인 키보드... '앱코 ACM105'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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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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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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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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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루의 참여가 365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환경을 위해서는 행동이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알고 있다’와 ‘실천하고 있다’는 것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한다. 지구의 날을 기준으로 약 2주간 운영하는 기후변화주간이 의미를 갖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4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걷기 및 자전거, 대중교통 활용, 전기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분리배출 확대, 물 절약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시민과 함께 확산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특히 기후변화주간을 대표하는 행사는 지구의 날 8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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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같은 칼로리라도 밤에 먹으면 살 더찌는 이유
같은 칼로리라도 밤에 먹으면 살이 더 찌는 이유 “언제 먹느냐”가 “얼마나 먹느냐”만큼 중요하다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어차피 칼로리가 같으면 밤에 먹어도 상관없지 않을까?”라는 질문은 논리적으로도 그럴듯해 보인다. 하지만 최신 연구들은 이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다.같은 칼로리를 먹더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몸이 전혀 다르게 반응한다.2024년 본드대학교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명확했다. 칼로리 섭취를 아침 쪽으로 집중한 그룹이 늦은 시간에 먹은 그룹보다 체중이 평균 1.75kg 더 줄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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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축제장 파고든 달성군 ‘드림스타트 부스’ 눈길
3시간전
달성군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국립대구과학관 일대에서 개최된 ‘YES! 키즈존’ 행사 기간 아동 안전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기간 인파 밀집에 따른 미아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아동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가 기입된 ‘미아방지용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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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후보 "아동 복지 예산 삭감 철저히 견제하겠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어린이날인 5일 아동복지 정책과 관련해, "투표권 없는 아이들을 대변하는 일이 내가 간절히 뛰는 이유”라며, 아동 복지 예산을 철저히 견제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전했다.김 후보는 “전체 복지 예산은 증가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아이들을 위한 세부 지원은 상당 부분 삭감됐다”며 “숫자에 가려진 착시 효과 뒤에서 아이들의 현실이 외면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같은 구조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며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그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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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날을 즐겨, 봄!’ 어린이날 기념 행사 성황리 열려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5일 열린 ‘제104회 논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어린이날을 즐겨,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파크를 조성했으며 미니 바이킹과 스포츠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아이들은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