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5일 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환경체육센터 수달광장에서 ‘로컬 대학생-청소년 순환경제 창업캠프’를 개최했다.앵커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대학생과 중·고교생이 함께 순환경제와 창업을 주제로 지역의 환경문제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지역 중·고교생 20팀 80여명과 한국교통대 재학생 멘토 1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순환경제·창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자원순환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 ‘함께 만드는 순환경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환경행사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서울시설공단, 세종대학교, E-순환거버넌스, 한국플라스틱단일재질공제조합이 함께 협력해 추진했다.폐가전제품, 폐플라스틱제품 및 포장재를 다시 자원으로 되
자원순환정책 및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제품전시회인 ‘제19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2026)’이 이달 2일 개막, 4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2008년 민간주도로 시작된 RETECH은 그동안 자원순환분야에서 국내외 기업, 학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올해 행사에는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에 따라 AI페트별 선별분리시스템을 비롯해 고철 스크랩 파쇄 설비, 비철금속 재자원화 기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폐자원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 과제 3건을 추진한다.16일 기후부에 따르면 3건의 과제는 ▲반도체 공정 발생 부산물의 순환자원 관리기준 마련 ▲폐배터리, 태양광폐패널 내 핵심광물 회수 ▲지속가능항공유 원료 공급원 다각화 등이다.‘순환경제 규제특례’는 한정된 기간, 장소, 규모에서 기업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그 결과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면 관련 규제를 개선하거나 보완하는 제도로 2024년 1월에 도입됐다. 현재 태양광폐패널 현
유한양행이 9월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유공단체로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은 산업계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통해 순환경제사회 전환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유한양행은 생산기지인 오창공장의 자원순환 효율화와 친환경 제품 설계 전환 등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유한양행은 폐기물 분류 체계화를
유한양행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제품의 친환경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유한양행은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유공단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은 산업 현장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등 순환경제로의 전환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다.유한양행은 생산 거점인 오창공장을 중심으로 폐기물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도체 공정 발생 폐자원 내 핵심광물 회수 등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 3건의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를 9월
LG전자가 가전 부품의 폐기 단계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해 산업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독자 기술을 개발, 국가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희토류는 전기차,
경주시가 황촌마을의 숙박·외식·체험 자원을 연계한 ‘수평적 마을호텔’ 모델 구축에 나서며 지역 순환경제 기반 마련에 착수했다. 경주시는 지난 3일 황촌마을활력소에
학계·현장 전문가, 주민 참여 기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자립모델 구축 주문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농지 규제를 개선하고 잉여열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바이오매스 활용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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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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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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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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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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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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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운영자금 19억2489만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데이터라벨링 전문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운영자금 19억2489만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140만9142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주당 발행가액은 1366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기준주가는 청약일 전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인 1517원을 적용했으며 10%를 할인했다. 할인율 산정 근거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명시됐다.배정 대상자는 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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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보급형 AI 모델 '소넷 5.5' 출시…오퍼스 5.5 가격 절반 수준
앤트로픽이 신형 AI 모델 '소넷 5.5'를 출시했다. 28일CNBC에 따르면, 이번 출시는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가 최첨단 AI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한 뒤 내놓은 두 번째 신모델이다.소넷 5.5는 전작보다 더 빠르고 저렴한게 특징. 앤트로픽은 코딩과 범위가 정해진 작업 수행, 문서·슬라이드·스프레드시트 작성 성능이 이전 모델보다 좋아졌다고 밝혔다.앤트로픽의 연구 제품 관리자 테오 추는 소넷 5.5가 높은 수준 판단력보다 실행 중심 일상적 작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가격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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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월드모델 개발사 월드랩스 80억달러에 인수...왜?
AMD가 월드모델 AI 연구기업 월드랩스를 82억달러 규모에 인수한다. 28일 CNBC에 따르면 AMD는 월드랩스를 전액 주식거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월드랩스는 3차원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AMD는 올해 안에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AMD 기준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AMD는 2022년 자일링스를 약 500억달러에 인수했고 월드랩스에는 투자자로 참여했다.AMD는 월드랩스 차세대 모델 연구를 통해 앞으로 몇 년 뒤 AI 칩에 필요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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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레이, 로컬 AI '아울로' 에이전트·개인화 강화…하드웨어로 확장
위클레이가 자사 로컬 AI 플랫폼 '아울로'에 에이전트와 스킬, 자연어 사진 검색 등 기능을 추가하고 전자종이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페이퍼'와 연계해 서비스 범위를 넓힌다.위클레이는 오픈웨이트 대규모언어모델을 개인 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아울로를 개발하고 있다. 이용자가 모델을 직접 설치하거나 터미널, API 키 등 구동 환경을 일일이 설정하지 않아도 여러 로컬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초기 베타 단계보다 기능도 늘었다. 현재 아울로에서는 이용자가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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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재·자동차보험은 치료기간 중 15회였다…관리급여는 같은 숫자를 1년에 묶었다
1시간전
도수치료 관리급여의 연 15회는 처음 등장한 숫자가 아니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도수치료 의료기술재평가 총괄보고서가 정리한 기존 보험 기준을 보면, 산업재해보상보험과 자동차보험은 이미 도수치료를 15회로 제한하고 있었다. 다만 그 기준은 치료기간 중 15회였다. 관리급여는 같은 15회를 치료기간이 아닌 1년 단위로 묶었다.총괄보고서 표 1.8에 따르면 2022년 12월 개정돼 2023년 1월 시행된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정기준은 도수치료를 주 3회 이내로 산정하되 치료기간 중 15회 이내만 산정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