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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전북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부모와 함께 물레를 돌리고 도자기를 빚는 체험에 참여했다. 완주군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30명이 지난 13일 소양면 오성한옥마을을 찾아 도예와 지역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들은 이날 전문 도예가와 함께 흙을 반죽하는 것부터 시작해 물레 성형까지 직접 해보며 각자의 도자기를 만
문음미 기자 =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은 14일 소양면 해월리 일원에서 폐기물 중간재활용업 사업에 반대하며 장기간 이어져 온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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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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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논일 나선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전남광주 해남군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정오쯤 경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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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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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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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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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위 갈며 안부도 묻는다…의성 ‘생활밀착형 복지’
3시간전
“칼이 무뎌지면 따로 맡길 곳도 마땅치 않아 집에서 직접 갈아 썼어요.”의성군 다인면 외정2리에 사는 김옥분 씨에게 칼갈이는 사소해 보여도 늘 신경 쓰이는 집안일이었다. 무뎌진 칼을 억지로 사용하다 손가락을 다친 적도 있다. 그 상처는 아직 손에 남아 있다.농촌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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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지 부족해진 문경…산양·영순에 새 산단 만든다
3시간전
문경시가 기존 산업단지의 높은 분양률에 따른 산업용지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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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접수
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의정 구현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1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60일간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민의 의견을 감사 과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도비보조금 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기타 도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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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 '통합 6년제' 의학교육 혁신 본격화
2시간전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이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지역의료 인력 양성정책에 대응해 ‘통합 6년제’ 의학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지역의료와 미래 의료혁신을 이끌 의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교육혁신이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의과대학은 오는 18일, 의학1호관 2층 백송홀에서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혁신을 위한 사명 및 통합6년제 교육과정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의학교육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사제를 비롯한 지역의료에 대한 사회적 책무 확대에 대응해 강원대 의과대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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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2시간전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