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올해 세외수입 미수납액 총력 정리를 위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미수납액 규모가 5억 원 이상인 9개 부서장이 참석해, 미수납액의 체계적인 관리와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제주시는 앞서 지난 3월 부서별 자체 미수납액 종합정리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현 연도 부과액의 93%, 지난 연도 수입의 25% 이상 정리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징수대책의 핵심으로 정확한 부과를 통한
충북 영동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현재 군에 체납된 세금은 지방세 14억7900만원과 세외수입 68억3200만원 등 83억여원에 달한다. 군은 이번 정리기간에 지방세 6억6000만원, 세외수입 17억800만원 징수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단을 운영하며 부서와 읍면별 징수 실태를 수시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도 강화할
충북 음성군은 이달부터 체납관리단이 체계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94억원이다. 2019년 100억원을 넘어선 이후 7년 만에 다시 100억원 아래로 낮아졌다.군은 이 같은 감소세를 이어가고자 147억원에 달하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상반기 일제정리 기간과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징수율을 높일 방침이다.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체납고지서와 납부 안내문 발송, 전화 독려
   충남 천안시는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 비중이 높은 9개 부서와 구체적인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세외수입이 시 재정의 중추적인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세에 비해 낮은 납부 의식과 제도적 복잡성으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자동차 관련 과태료 등 소액·다건 체납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의 밀착 행정이 실효성을
대구 수성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세외수입 체납차량 집중 단속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단속반 2개 조를 편성해 관내 공영주차장과 아파트 단지, 주택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영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충남 금산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과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말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들어갔다. 이 기간 체납 고지서 및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해 군민들의 자진 납부를 집중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단 자진 납부 의사가 없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등을 즉시 압류하고 실익 분석을 거쳐 공매를 진행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또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와 관허사업 제한 등 간접적인 강제 수단도 병행해 징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체 체납액의 상
대구 중구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과징 실적 등 세정업무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등 11개
대구 서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추진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 세수 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 편의 시책, 지방세 제도개선 및 우수
  충남 당진시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자치안전국장, 세무과장 등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회계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성실납세자 선정 기준은 △최근 3년 이내 당진시 성실납세자로 이미 선정된 이력을 제외하고 △최근 3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사실이 없으며, △당진시에 매년 3건 이상, 연간 10만원 이상의
  충북 증평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추진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사업에 발맞춰 다음달부터 9월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체납관리단은 주민세와 등록면허세, 차량 관련 과태료 등을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납부 독려 활동을 추진한다.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외국인 체납액에 대응하고자 맞춤형 외국인 체납 상담도 함께 운영한다. 군은 체납액의 실효성 있는 징수를 위해 현장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경고 활동도 병행한다. 아울러 이달부터 다음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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