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달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보훈가족 및 저소득 소외계층을
올해 말 3기 신도시 최초로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신도시에서 근린생활시설과 민간주택 공급이 잇따르며 택지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 계양부천사업본부는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2필지를 실수요자에게 처음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달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보훈가족 및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위문활동’을 추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17일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인천광역시의료원은 9월 16일 의료원에서 사단법인 꿈베이커리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단법인 꿈베이커리는 당일 만든 빵을 인천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노숙인 생활시설, 폭력피해아동 및 여성보호시설, 장애인시설, 다문화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
여수시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여성복지 생활시설 이용자들을 위해‘사랑의 수건’500개를 여수시 여성가족과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된 ‘1지도자 1수건 기부’ 운동을 통해 각종 행사와 기념식에서 받은 수건을 모아 뜻을 함께했다.기부한 수건 500개는 여수시 여성가족과를 통해 관내 여성복지 생활시설에 전달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새마을지도자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가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만학도 교육시설 ‘무궁화학교’의 교육 공간을 개선하고 완공 기념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한샘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공간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한샘은 수혜자의 삶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찬란한샘’으로 명명하고, ‘여성 및 취약계층의 공간 개선’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총 5곳의 모자가정 생활시설 및 만학도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1975년 설립한 무궁화학교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충남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일부터 관내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1일 신암면 소재 장애인재활시설인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이와 함께 군청 24개 실과 및 사업소에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군민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군은 이번 위문활동을 통
충북 음성군이 주민 주도의 농촌마을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7년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은 사업을 신청한 9개 마을 중 대소읍 부윤1리와 소이면 봉전1리·비산2리, 감곡면 문촌2리·오향2리 등 5개 마을이다. 군은 이들 마을에 2027년부터 3년간 각각 5억원씩 모두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시설 개선과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군은 지난 2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4명이 참여한 현장 실사와 맞춤형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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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권 대표, 스마트경영포럼서 식물 생리활성 기술 발표논 메탄 감축·농가소득 동시 달성 사업모델에 박수 이어져동남아 수출 이어 일본 진출…“충북 자산에서 세계 기업으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돈 버는 농사’를 강조해 온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지역 경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식물 생리활성 기술을 단순한 농자재 기술이 아닌 논 메탄 감축과 탄소 흡수, 농가소득 증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산업으로 제시하면서다.짧은 기업 사례 발표였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바이오플랜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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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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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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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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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경호 시장, 귀성객 직접 맞아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 시장은 이날 동대구역 역사에서 귀성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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