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가 혹서기 취약계층을 위해 세종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 3만5천여개를 기부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6일 대상 청정원의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천775개를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51개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러브펫 동아리 학생들이 1일 직접 만든 강아지용 쿠키와 직접 산 강아지 사료 30㎏을 함안군 동물보호소에 기탁했다.물품은 학생들
케어사이드는 세계 유기동물의 날을 맞아 ‘케어사이드몰’을 운영하는 에이치앤에이브릿지와 함께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케어사이드몰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몰에서 동시 운영된다. 반려동물 보호자가 입양 스토리를 댓글로 작성하면, 케어사이드와 에이치앤에이브릿지가 해당 반려동물을 입양한 보호소에 반려동물의
축협이 자체 사양시험과 데이터 분석을 거쳐 개발한 TMF 사료 ‘소꼴’을 출시하며 한우농가의 사료비 부담 완화와 효율적인 사양관리에 나선다.대구 군위축협은 28일 원료 구성과 영양 수준을 직접 설계하고 자체 사양시험장에서 실제 한우를 대상으로 장기간 급여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개체별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12일 강릉축협에 이어, 21일 고성축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양관리 기술 역량 향상 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사료 컨설팅사업부 박중국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은 축산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료 급여 기술과 사양관리 핵심 점검 항목을 중심으로
사료 제조사 우성이 계열사 우성유통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우성은 주권비상장법인인 우성유통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합병을 진행하며 합병 후 우성유통은 소멸하고 우성은 존속회사로 남는다. 합병비율은 우성 보통주 1주당 우성유통 보통주 1.8702948주로 확정됐다. 합병대가는 신주 발행 없이 우성의 자기주식 49만7498주를 교부하는 무증자 방식으로 지급되며 우성의 총 발행주식수 309만주는 변동이 없다.합병 목적은 우성유통이 영위하던 유통 사업을 내재화해 사료·농장·유통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우리 모두 함께하개: 너와 내가 발맞춰 걷는 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
제주특별자치도가 축산악취 관리 방식을 ‘냄새를 줄이는’ 데서 ‘악취의 근원을 걷어내는’ 쪽으로 바꾸고 있다.돈사 아래 저장조에 오래 굳어 있는 묵은 분뇨를 직접
농식품부, 9월 1일~10월 15일 ‘커멍 애니런’ 개최개인·크루·동물 아트런 3개 부문…SNS 인증 방식지난해 2배 규모 최대 2008kg 동물보호센터 기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유기동물의 밥그릇도 채우는 기부 캠페인이 열린다. 참가자 한 명이 10.04km를 달리고 인증할 때마다 유기동물을 위한 사료 1kg이 적립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인 10월 4일을 맞아 러닝·기부 캠페인 ‘커멍 애니런’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커멍 애니런은 국민들이 동물과
상주시가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 치료 및 입양 지원을 위한 유기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하고 운영체계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10일 청리면 원장리에서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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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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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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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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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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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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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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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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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와 인근 지역에서 4일 오후부터 음식 배달 서비스가 제한된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데다 행사장 주변도로가 통제돼 배달기사 이동이 어려워져 내린 결정이다.이날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요기요 등 배달업체들에 따르면 여의도에서 오후부터 시작되는 서울불꽃축제 전야제와 5일 본행사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배달 서비스를 조정한다.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전야제와 5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본행사에서 배달과 장보기, 쇼핑 등 서비스를 탄력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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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시민사회단체, “공공 주차장 태양광 사업 시민 참여로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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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수출기업 탄소배출량 규제 대응 지원 ‘산업단지 MRV 플랫폼’ 활성화 간담회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일 산단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산업단지 수출기업의 제품별 탄소배출량에 대한 산정 등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지원을 위한 ‘산업단지 MRV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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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국회입법조사처와 손잡고 지역 불균형 해소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지원 확보에 나섰다. 원주시는 4일 이관후 처장을 비롯한 국회입법조사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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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에 곽문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사청문특위는 위원장에 곽문근 의원(더불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