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인대학 사과과정에 이어 2026년도에도 사과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과정은 이상기후 대응, 국내외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는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사과 과정은 입학생 45명을 대상으로 고급 사과 재배 기술교육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교육목표로 3월 1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18회 80시간에 걸쳐 교육한다. 올해 사과 심화과정은 지난해 영양군 사과원 작황 분석을 시작으로, 유행성 병원균, 화상병 관리, 농업기계 이용 기술, 사과판매 전략 등으
경북도가 재해에 노출되는 사과 노지 재배 한계에 도전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3일, 청송 황금사과 연구단지에서'경북 사과 재해대응형 시설재배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사과 재배 모델 확립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재해대응형 과수 재배시설 구축 지원' 공모에서 청송군 20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된 후속 조치다. '경북 사과 재해대응형 시설재배 협의체'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봉화군은 사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병해충과정’을 이달 10일, 사과 심화과정을 다음달 13일 각각 개강한다.사과병해충과정은 3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사과심화과정은 4월 13일부터 12월 7일까지 운
봉화군은 지역 주력 소득작목인 사과의 품질을 높이고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17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사과원 조성 및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사과 재배농가와 사과 재배에 관심 있는 예비 농업인 등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월 실시한 품목별 단기교육 수요조사에서 사과에 대한 전문 교육
김석희 기자 = 인제군이 사과 재배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인제군은 지난 3월 4일 인제군농업기술센터 대교육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의 '계엄 사과' 결의문을 두고 "반쪽짜리", "눈앞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미봉책"이라고 비판하며 " '윤석열은 사형에 처...
경남 밀양시 산내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사과 농가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의견을 듣고 영농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밀양시 산내면은 16일 지역 사과 과수원을 방문해 가지...
김석희 기자 =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11일 지역특화 품목인 사과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농업인 대학 사과 과정의 입학식을 개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세종시 관내 사과·배 과원 경작 농가에 공급한 약제의 집중 방제가 요구된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면서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이 전염병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감염되면 과수원 전체를 매몰 또는 폐원해야 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궤양 제거와 과수화상병의 발병 시기에 앞서 사과·배 과원을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농가 351곳에 3회분의 공
영덕군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사과 생산기술과 병해충 방제 등 다축 재배에 필요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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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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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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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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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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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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