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밀착형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남구는 21일 “장마가 끝난 뒤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과 농촌지역 야외 근로자,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밀착형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남구는 먼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 소속 주민 200여명과 함께 폭염 대응 여름나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무더위 쉼터 이용 어르신과 독거노인, 농촌지역 야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양산 모자와 냉토시, 넥쿨러 등 예방 물품을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폭염 대응 여름나기 캠페인은 다음 달 7일까지 계속되며, 자율방재단 회원들은 관내 곳곳을 돌며 폭염 취약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충남도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도는 1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5개 시군과 함께 ‘2026년 제2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회의’를 열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상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충남 방문의 해’ 기간 △관광수용태세 개선 △지역 자원 연계 관광 콘텐츠
전남광주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시민 공론화 절차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순천시는 전날 시민주권위원회를 열고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관련 정책토론 청구 건'을 심의한 결과 공론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 선정 이후 지속돼 온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충남 예산경찰서 대술신양파출소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대술·신양 지역내 마을이장단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11~12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한 이번 간담회의는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및 농기계에 의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술신양파출소는 이장단과 협조하여 마을방송은 물론, 농기계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이장단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올해 발생한 지역내 농기계 교통사고 현황을 공유하고, 이어 운전자들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