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부산진구청 정구팀’이 농협대학교 내 정구장에서 열린 ‘2026년도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서 혼합복식 우승 및 준우승, 개인복식 준우승,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부산진구청은 8강전에서 서울시청을 상대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 값진 3위를 차지했다.개인전 및 혼합복식에서도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이 이어졌다. 혼합복식에서는 김민홍 선수가 하야시다 리코 선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
부산진구는 부산진구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이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매년 9천만 원씩 3년간 총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직장운동경기부가 신청 대상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대회출전 및 전지훈련비, 훈련장비 구입비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3년간 분할하여 지원한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창단지원금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합천군은 14일 제37회 군민의 날 기념식·제42회 대야문화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합천군청-부산진구청 직원 상호교차 기부 500만 원
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는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8일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을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야간과 휴일 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되었다.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에 대한 안내는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참고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 4일 부전시장에서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의 일환으로 무료 세금상담과 성금 전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권영희 회장은 “마을세무사제도 10주년을 맞아 세무사들이 찾아가는 무료 세금상담을 통해 납세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렸다.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국민들과 함께하는 활동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부산진구청 김유교 과장은 “마을세무사 제도가 1
부산진구청는 9월 4일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를 마련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식개선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소속 발달장애인 극단 ‘하이파이브 친구들’의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선보인 뮤지컬 공연은 발달장애인 청년 배우들의 실제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부산진구는 9월 1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현장에서 애써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등 사회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제6기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방향을 소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
부산진구, 부산진구의회,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9월 8일 부산진경찰서 7층 직무교육장에서 ‘제5회 부산진구 자치경찰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자치경찰 사무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협의회는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구청, 부산진구의회 등 3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 및 치안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범죄예방 분야에서 ▲안심귀갓길 내 시설물 개선 및 보안 ▲범죄예방 취
부산진구는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구청 정문광장에서 ‘추석맞이 우수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남해군, 임실군, 단양군, 합천군과 함께 진행되며, 판매 상품은 생산자 출하가격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장보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12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김치류, 게장, 유제품, 건나물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을 선보인다.부산진구청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주민들에게 자매결연지의 우수 농축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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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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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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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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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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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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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어-알레프 알파, 200억달러 규모 합병 합의
코히어와 알레프 알파가 200억달러 규모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1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두 회사가 지난 4월 발표한 통합 계획을 공식화한 것이다.규제 승인이 이뤄지면 통합 법인은 코히어 브랜드로 운영된다. 본사는 베를린과 토론토 두 곳에 두고, 알레프 알파 독일 하이델베르크 본사는 AI 연구센터로 활용한다.토론토에 본사를 둔 코히어는 기업용 AI 모델을 개발한다. 주력 제품은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커맨드' 시리즈다. 번역과 검색에 특화한 알고리즘도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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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AI 해킹 위협은 과장" 보안 종말론 비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AI 발전으로 해킹 능력이 고도화돼도 사이버보안이 결국 무력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부테린은 엑스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AI가 오히려 공격하기 더 어려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부테린은 개발자들이 형식 검증을 충분히 활용하면 보안이 구조적으로 방어자에게 유리해질 수 있다고 봤다. 형식 검증은 소프트웨어가 특정 속성을 충족하는지 수학적으로 입증하는 방식이다. 그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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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제329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민생 현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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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는 17일 제329회 정례회 제12차 본회의를 열어 16일 동안 이어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9건의 안건이 본회의를 거쳐 통과되었으며, 기정예산 대비 692억 원 증액 요청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9억 7500만 원을 삭감하여 의결하였다.가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 4건은 군민 생활 분야의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김은영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달성군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노상주차장에 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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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거래 줄었는데...'빚투' 여전 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규제 강화 이후 감소했던 신용융자 잔고, 일명 '빚투'가 최근 다시 늘며 33조원을 넘어섰다. 금융당국은 신용융자·미수거래와 관련한 투자자 보호장치를 추가로 마련하고 있다.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6일 기준 국내 증시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약 33조735억원으로 전날보다 2416억원 증가했다. 지난 11일 32조2649억원에서 3거래일 연속 늘었으며 이 기간 증가액은 8086억원이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주식 매수 자금을 빌린 뒤 아직 갚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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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찾아 울산과 공동현안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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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울산광역시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공동현안 해결에 손을 잡았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7일 오전 울산시청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과 양 도시의 주요 현안과 상생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