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 함께 지난 9일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와 조손·한부모가정 등 복합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전
대구 군위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결실인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복합 사회간접자본 건립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노후 청사를 ...
전북자치도 군산환경운동연합은 "새만금에 복합 리조트 조성을 다시 추진하자는 것은 내국인 도박장을 짓자는 말과 다름없다"고 일갈했다. 군산환경운동연합은 12일 군산 라마다호텔에...
하동 원도심에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하동 도시재생 아카이브센터’가 문을 열었다.하동군은 최근 하동읍 읍내리 458번지 일원에서 ‘하동 도시재생 아카이브센터’ 준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 사격장 이전 부지를 ‘세계 유일의 복합 테마파크로 재탄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박 전 시장은 2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7년 국방부와 MOU를 통해 해병대사격장 이전 지역에 △해병대기념관 및 해병대
경주 서면 일원이 국내 최초의 대중형 폴로 경기장을 갖춘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로 탈바꿈한다.고부가가치 스포츠로 꼽히는 ‘폴로’를 매개로 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도입되면서, 경주가 역사 문화 도시를 넘어 글로벌 스포츠·레저 도시로 도약하는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경주시는 15일 경북
통영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도산면과 도남동 일원을 요트와 숙박, 레저가 어우러진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1,400억원이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7일 기능성 식품 원료를 개발해 생산·유통하는 기업인 바이오포트코리아와 기억력, 인지기능, 수면장애 개선에 효과적인 발레리안 복합 추출물에 대한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발레리안 복합 추출물’은 설령쥐오줌풀, 섬바디, 갯질경, 병꽃나무를 일정 비율로 혼합해 제조한 천연물 추출물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발레리안 추출물에서 유래한 유효성분이 신경세포 보호와 신경염증 완화에 효과적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 억제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전했다.이번
대구 군위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복합 SOC 건립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오는 3월 임시사용승인과 행정복지센터 이전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복합 SOC 시설은 현 군위읍사무소 연접지에 지상4층·지하1층, 연면적 4,288.66㎡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 시설은 층별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되어 ▲1층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2층 드림스타트, 일자리 지원센터 ▲3층 가족센터 ▲4층 공유키친과 다목적 강당
경상북도는 15일 경북도청에서 경주시, ㈜루브루와 함께 경주시 서면 일원에 3,200억 원 규모의 복합 스포츠·휴양형 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사업주체인 성호그룹 손명익 회장 등이 참석해, 관광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상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관광단지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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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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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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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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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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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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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민생 중심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열고 최 의원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두 단체는 유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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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검은사막 모바일 설맞이 이벤트 시작…접속 보상·핫타임 혜택 제공
펄어비스가 설 명절을 맞아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대규모 이벤트를 시작했다. 긴 연휴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보상과 버프 혜택을 제공한다.펄어비스는 11일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를 포함한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 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이 핵심이다.검은사막에서는 2월 24일까지 ‘설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 복이 깃든 설맞이 선물 상자 ▲크론석 최대 3,000개 ▲대장장이의 빛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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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떫은감협회, ‘한국감협회’로 명칭 변경…소비자 인식 개선 기대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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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발표…‘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올해의 게임
스마일게이트가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을 발표하며 인디게임 생태계 성과를 조명했다. 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선정됐다.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11일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번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스토브인디를 통해 얼리억세스 또는 정식 출시된 작품 가운데 플랫폼과 이용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게임과 창작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2025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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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충남도의원, “아산 대중교통, 도시 성장 못 따라가…근본적 개편 필요”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교통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을 밑돌며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쳤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