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6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18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 68학급을 대상으로 ‘책사랑 나눔’
중부뉴스통신 = 구로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이번 무더위 쉼터는 더운 날
김만식 기자 = 태안교육지원청은 20일 태안향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태안향교 다우리 인성 배움터’ 종
마포구가 조성한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 올여름 반려견 물놀이장이 7월 24일 문을 연다. 마포반려동물캠핑장은 난지한강공원 내 자리한 반려동물 친화 시설로, 도심 속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교감하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중소형견과 대형견이 각각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피크닉존을 갖추고 있으며, 물놀이장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반려견의 체급에 따라 중소형견용 풀장과 대형견용 풀장으로 구분하여 조성했다.특히 올해는 더욱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형견용
충남교육청은 12일과 19일 이틀간 아산시 호서웨딩홀에서 '2026 이주배경학생 및 보호자를 위한 행복한 학교생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이주배경학생과 보호자가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중고 대상을 나누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실효성을 높였다.이번 행사에는 아산시가족센터와 충청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은 물론 진로·진학 정보,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7월 2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0회 댓츠올나잇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댓츠올나잇파티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 축제로, 수원을 비롯한 경기도 각지에서 390여 명의 발달장애인과 보호자가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실제 나이트클럽 공간인 찬스돔나이트의 장소 후원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문화 공간을 선사했다. 화려한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해 초등학생과 보호자 20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사랑 힐링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생활예절과 다례교육, 효문화 전시체험관 관람, 자개공예 체험 등을 통해 효와 예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활예절과 다례교육에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절과 배려의 의미를 배우고, 효문화 전시체험관에서는 우리 전통의 효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
제주 한동초등학교는 지난달 27일부터 농어촌유학 특색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말을 활용해 총 5회기에 걸쳐 '제주바다 생태탐험대' 서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동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해 월정해수욕장에서 진행됐으며, 19가구 27명의 학생이 참여해 제주 바다를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겼다.특히 농어촌 유학생과 재학생,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서핑을 배우는 과정에서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제주의 해양환경을 직접
현대해상은 여수·순천·광양 지역 7개 요양병원과 함께 건전한 의료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 및 페이백 근절 선포식을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의료기관과 보험사가 협력해 페이백, 허위·과잉 입원, 부당한 환자 유인 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송요양병원, 이안요양병원, 메디포레한방병원, 선암요양병원, 정원요양병원, 수요양병원, 탑요양병원은 현대해상과 함께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동선언을 채택
  충북 보은군민장학회는 오는 7월 15일까지 상반기 중·고등학교 성적·복지 장학생 신청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관내 재학생뿐 아니라 부모 또는 본인이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관외 중·고등학생까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성적장학금은 학년 성적이 상위 30% 이내인 학생이 대상이다. 학교장 추천을 통해 학교별로 일괄 신청을 받고 관외 학생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직접 신청해야 된다. 복지장학생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의 자녀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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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동원령 3단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쿠팡 “심려끼쳐 죄송” 사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대해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 3차를 발령한 가운데,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18일 오후 사과문을 통해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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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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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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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개관 후 문의 쇄도… '오산헤리티지자이' 비규제 효과에 실수요 몰려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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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시유적전시관 개관
2021년 공평구역 제15·16지구 재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심 아래 잠들어 있던 조선 전기의 종로 시전 뒷골목 모습이 드러났다. [권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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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재민 임시주택 건축 하자여부 살핀다 … 경찰, 강제수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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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안동 산불 이재민에게 공급된 임시주택의 납품 과정과 시공 적정성을 둘러싼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23일 안동시청 건축과 등 관련 장소를 압수수색했다. 수사관들은 담당 부서의 컴퓨터와 임시주택 계약·납품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업체 선정과 계약 체결, 임시주택 제작·설치 과정 전반에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볼 방침이다. 다만 적용 혐의와 압수수색 영장에 담긴 구체적인 수사 대상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수사는 최근 폭우로 안동지역 산불 이재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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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논의…집중호우 침수방지·물놀이 안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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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23일 시청에서 7월 두 번째 시정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방지 및 대응 방안, 대규모 공연·행사 안전관리, 물놀이 시설 사고 예방 등을 다뤘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전날 경기도 주요 관계자에게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전달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민 시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주요사업 실국장을 직접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업물량 대체지정, 고양신청사 원안건립, K-컬처밸리 정상화, 항공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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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AI 활용하는 ‘AX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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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2일 ‘AX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인공지능과, AI가 기업의 데이터를 정확히 이해하고 연결·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온톨로지 기술을 활용해 분산된 업무 데이터를 통합·연결하는 ‘AX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 전반에 흩어져 있는 방대한 정보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연결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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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연극·영화이야기, 김홍신문학관에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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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문화주간, 논산에서는 각양각색 연극·영화이야기가 펼쳐진다. 김홍신문학관에서는 28~31일 나흘에 걸쳐 영화상영과 연극영화 토크를 이어간다.오후 2시부터는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영화 세 편이 상영된다. 김홍신 대표작을 영화화한 『인간시장』, 김수환추기경 어린 시절을 수채화로 그려낸 『저산너머』, 김대건 신부를 근대화 선봉장으로 부각한 『탄생』이다. 이상 세 편은 문학관 관련 영화들인데 마지막날 영화는 『달짝지근해: 7510』 유해진, 김희선 주연 로맨틱코미디인 이 영화는 논산문화원에서 지원한다.영화감상 후 4~6시는 연극·영화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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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