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유망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보는 보증비율 우대와 보증료 전액 감면을 통해 청년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춘다.신용보증기금은 21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청년기업 지원을 위한 Y-BRIDGE 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
KB국민은행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약 3500억 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을 공급한다.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제조업 균형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행의 출연금은 특별출연금과 보증료 지원금으로 구성되며 각각 25억 원씩 총 100억 원이다. 이를 바탕으로 약 3500억 원의 보증서 대출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 대상 기업은 3년간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0.3%포인트
합천군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을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임차인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면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제도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합천군 내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000만원, 6000만원, 7500만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다.지원
BNK경남은행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 울산 등 지역 전략산업에 총 1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BNK경남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각각 보증료 지원금 5억원씩 총 10억원을 출연한다. 기보·신보는 BNK경남은행의 출연금을 활용해 500억원씩 총 1000억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해당 협약보증을 이용하는 기업에 대해 보증료를 연 0.5%p씩 2년간 지원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신보 협약
연수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거 안정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원 대상을 기존 청년에서 모든 나이의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최대 40만 원으로 상향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여야 하며,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
연수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거 안정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원 대상을 기존 청년에서 모든 나이의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최대 40만 원으로 상향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여야 하며,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우리은행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대출 지원에 나선다.우리은행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안심통장 4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참여 금융기관이 함께 총 3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부담을 낮추고 보증료 등 금융비용을 줄이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지원 대상은 서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다. 개업한 지 1년 이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에 대한 원활한 자금공급을 지원하고 주택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보증비율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사업자보증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은 지난 8월 13일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다. 주요 내용은 ▲주거사업장 보증비율 한시 확대 ▲고가주택·준주택 혼재 사업장에 대한 규제 완화 ▲보증료 감면 범위 확대 및 감면 기간 연장(’2
우리은행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우리은행은 14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기술보증기금과 '의료기기 산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지원 대상 기업에는 보증비율 상향이나 보증료율 감면 등의 우대 혜택을 제공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우리은행은 이번 지원을 기술보증기금과 운영 중인 '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 생산적 금융지원 협약보증'과 연계한다.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 생산적 금융지원 협약보
iM뱅크가 대구광역시,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건설업 등 경기 취약업종을 영위하는 지역 중소기업에 약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iM뱅크는 8일 대구시청에서 대구광역시, 신용보증기금과 '대구광역시 경기 취약 업종 영위 중소기업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설업 등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 업종의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지역 산업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iM뱅크는 특별출연금 12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8억원 등 총 20억원을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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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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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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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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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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