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해외 패션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K-패션 브랜드의 물류 컨설팅에 나섰다. 한진의 K-패션 글로벌 진출 특화 물류 서비스인 ‘SWOOPPING’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에서 열린 ‘K-패션 커넥트’에 물류기업으로는 단독으로 참가했다고 2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우체국물류지원단, 종합 물류기업 로지스퀘어와 화물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우체국 운송망 내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을 확대하고, 우체국 트럭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주행 엔드투엔드 AI 모델의 고도화를 위해 추진됐다.마스오토는 자율주행 장비 ‘코파일럿’을 우체국물류지원단의 우편물 운송 차량에 설치하고, 로지스퀘어는 자율주행 유상운송 노선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실제
일본 물류기업 AZ-COM 마루와 홀딩스가 약 230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이 실행되면 일본 내 JPYC의 첫 대규모 기업 활용 사례가 될 전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입 대상은 트럭 운전사를 포함한 운송 개인사업자와 계약업체다. AZ-COM 마루와는 이들에게 지급하는 수수료와 보수를 JPYC로 정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핵심은 지급 주기를 더 짧게 가져가고, 송금 속도도 높이는 데 있다. JPYC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7월 27일 GSI 안양 본사와 삼성SDS 판교물류캠퍼스를 방문해 항만·해운물류산업의 디지털·AI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항만 자동화와 디지털 물류, 공급망 위기관리 등 민간에서 운영 중인 첨단 기술과 운영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와 정책적 시사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GSI* 안양 본사에서 AI 기반 시스템 개발 현황과 현장 적용 사례를 파악하고, 자동화 기술의 상용화, 전문인력 확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12일 도청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홍 부지사를 단장으로 논리개발과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 협력, 정책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