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장병국 의원이 지난 12일, 밀양시 무안~내이 간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찾아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도로과장, 밀양시 담당부서 및 공사 현장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사 지연 대책을 논의했다.현재 진행 중인 무안~내이 간 도로 확포장 공사는 마지막 남은 무안~내이 간 구간의 준공만을 앞두고 있다. 총사업비 133억3200만원의 예산은 이미 전액 편성이 완료되어 예산상의 문제는 전혀 없는 상태이며, 당초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
전남 무안군이 지난 12~14일 신안군 청소년수련원에서 ‘무안·목포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캠프 및 합동연주회’를 진행했다.‘남도 울림소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무안군은 국가산단에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신산업, 정밀산업, 물류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을 집적해 광주 반도체
전남광주 무안군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98개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히면서 국가산단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9일 특별시에 따르면 이날 현재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입주 의...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에 대해 "전남 서남권의 행정 기능과 지역경제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전남청사에 핵...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 일대 105만 평을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했다. 무안공항과 호남고속철도를 연계한 산업단지를 조성해 호남권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과 물류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국토교통부는 25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을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작년 12월 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 발표에 포함된 '무안 국가산업단지 신속 지정'에 대한 후속
문경교육지원청은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교육지원청 및 무안, 목포 일원에서 2026 영호남 교장 교육 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유·초·중·고 교장단 21명, 교육지원청 관계자 14명, 교육단체 임원 5명 등 42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무안 교육지도자 및 실무진 60여 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양 교육지원청의 특색교육, 역점 사업을 비롯한 우수 교육 프로그램, 교육자원 등을 공유하고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무안군은 국가산단에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신산업, 정밀산업, 물류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을 집적해 광주 반도체 국가산단과 연계한 호남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문경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급증에 프로 구독 가입 일시 중단
오픈AI가 최신 AI 모델 아스트라 수요 급증으로 월 200달러 프로 요금제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했다. 10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오픈AI는 인프라 부담이 커지자 시스템 부하가 가장 큰 프로 요금제부터 가입을 중단한다.오픈AI에서 코덱스와 챗GPT 등 핵심 제품을 총괄하는 티보 소티오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기존 이용자에게접근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가장 작은 수준 조치를 택했다고 설명했다.오픈AI는 프로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하루 가입자 수 등 수요 규모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때 가업 가치 175억달러 협업툴 '미로', 13억6000만달러에 팔려
이탈리아 소프트웨어 기업 벤딩 스푼스가 협업툴 미로를 13억6000만달러에 현금 인수한다고 테크크런치가 10일 보도했다.미로가 2021년 말 기준 회사 가치를 175억달러 넘게 평가 받았음을 감안하면 크게 할인된 거래다.미로는 2011년 화이트보드 도구 리얼타임보드로 출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원격근무가 확산하면서 성장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250개 이상 앱과 연동하고 아틀라시안,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줌과도 제휴했다. 현재 화이트보드용 AI 비서, AI 워크플로, 프로토타이핑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추석 서울사랑상품권' 2천650억원 푼다...어르신 전용구매 첫 도입
전홍선 기자 = 오는 추석을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 2천650억원어치가 발행된다. 또 스마트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대구시당 "서울대 10개 만들기, 후속 지정에 경북대 포함해야"
홍종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1차 선정에서 탈락...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계조작 법인세 포탈’ 효성 이상운 부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이 회계장부를 조작해 법인세를 포탈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효성그룹 총수 일가를 둘러싼 대규모 조세포탈 사건이 기소 후 12년 만에 사실상 마무리됐다.대법원 형사2부는 10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벌금형 선고유예와 사회봉사 200시간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이 부회장은 고 조석래 효성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