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벤처투자가 계열사 삼성전자와 5000억원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결성을 추진하는 수익증권 거래를 30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삼성전자로, 삼성벤처투자와 계열회사 관계다. 거래 시기는 2026년 3분기로 명시됐으며, 거래금액은 4950억원이다. 잔액은 5000억원으로 기재됐다.수익증권 명칭은 에스브이아이씨8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며, 펀드운용사는 공시대상회사인 삼성벤처투자다. 조합의 운용 기간과 만기일은 모두 조합 결성일로부터 13년이다.거래 목적은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로 명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