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신안군이 군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참여형 행정의 첫걸음을 뗐다. 군은
한국공항공사가 카자흐스탄에 드론·도심항공교통 관제 시스템을 수출하는 사업에 첫발을 뗐다. 국내에서 개발한 관련 기술이 해외 도시 공역에 구축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피지컬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 등 안양의 미래 100년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가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을 위한 이전협의요청서를 국방부에 제출하면서 군위군 군부대 이전사업이 본격적인 협의 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군부대
전북 '완주문화선도산단'이 단순히 물건을 만들고 일하는 산업공간에서 벗어나 '사람이 일하고 머물며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변신하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 완주문화관광재단이 산...
27년 만에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는 공식 기구가 만들어졌다. 유가족들과 인천시가 함께 피해자 명예 회복, 추모 사업 등을 협의하는 위원회가 첫발을 뗐다.
예비·신혼부부들의 소통과 건강한 가정 형성을 돕기 위해 영천시보건소가 기획한 자율형 커뮤니티 ‘영천 단짝 크루’가 첫걸음을 뗐다. 영천 단짝 크루
충북 보은군의회 박헌주 의원은 15일 정례회에서 5분발언에 나서 “보은 북부권 주민의 생활체육 여건 개선과 청주·대전·세종 등 인근 도시의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회인면에 파크골프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박 의원은 “파크골프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며 "보은군도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지난해 탄부면에 36홀 규모의 보은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러나 파크골프장이 남부 탄부면에 위치해 북부지역 주민들은 이용에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북부권 수요까지 수
울산과학대학교가 재학생 중심의 전통적 전문대학 모델에서 벗어나 은퇴자·경력단절 여성·지역 재직자까지 교육 대상을 넓히고 있다. 특히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와 헝가리 현지 대학·기업까지 교육 현장을 확장하며 교육 방법의 지평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2025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것도 이런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캠퍼스 안으로 들어온 기업울산과학대 ‘개방형 캠퍼스’ 정책은 지난 2월 ‘개방형 설계센터’ 개소식으로 첫발을 뗐다. 울산시·HD현대이엔티·울산과학대가 협력한 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결국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한 소식이 알려졌다. 김승원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깊은 고민 끝에 법무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운을 뗐다. 김 후보자는 이어 "국민주권정부의 탄생을 위해 앞장섰고 그 성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또한 "후보자로 지명해 주신 대통령님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정말 송구하다"고 덧붙였다.김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이 되어 민주주의를 지키고 특권 없는 공정한 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연수사업 고도화 자문협의체 'WITH' 출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은 9월 22일 연수사업 운영 고도화를 위한 외부 자문기구인 'WITH 협의체' 를 공식 출범하고 제1회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체는 연수사업에 대한 상시적인 외부 의견수렴 채널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현장의 수요를 연수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대학·유관기관·중소기업 협단체·기업 현장을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경남연수원의 연수과정 혁신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신보 노사, 국경 넘은 나눔…네팔 대홍수 복원 성금 전달
경기신용보증재단 노사가 국경을 넘어 대형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이웃을 향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보는 최근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장품 구경만 한다고?”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D-30, 체험·이벤트 ‘풍성’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일반 관람객을 위한 체험과 이벤트를 속속 선보인다.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산업전시와 무역 상담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을 위한 뷰티 체험과 이벤트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뷰티 체험이다. 관람객은 자신의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개인별 피부 특성에 맞는 뷰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AI 로봇이 관람객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교육청, 부산은행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전달식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은행은 22일에 오후 교육청에서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석준 교육감과 김성주 은행장, 이주형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7억 5천여 만원이다. 이 기금은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은행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난 2004년 4월 맺은 협약을 통해 부산교육사랑카드 발급과 사용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한 것이다.부산은행은 부산교육사랑카드를 도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TP,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경남테크노파크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 통영에서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술교류 세미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미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경상남도,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남TP가 주관했으며, 가스터빈 소재·부품 협의체를 포함한 가스터빈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지자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가스터빈 소재·부품 분야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전문가 간 기술교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술협력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