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이끌고 있는 아산의 산업·교통·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결해 미래 성장 동력을 키우고, 성장의 결실이 시민 일자리와 풍요로운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박수현 지사는 22일 아산시에서 ‘충남통행’ 네 번째 일정을 진행, 시민 목소리와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 9기 도정 방향과 아산 발전 구상을 공유했다. 이날 충남통행은 오세현 아산시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언론인 간담회, 시의회 방문,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공주에 이어 이번에도 ‘도지사 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