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5일 대구 본사에서 ‘주요 기자재 등록업체 간담회’를 열어 올해 등록 제도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자재 고장과 정책 정보 확인의 어려움 등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기자재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스마트농업 확산과 함께 기자재 고장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등 현장 관리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590호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1%의 농가는 간단한 고장의 경우 직접 수리를 희망하지만 원인 파악이 어려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또한
한국전력이 전력 기자재 관리체계를 30년 만에 손본다.제재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예방과 시정 중심으로 방향을 전환하면서도 품질 검증은 유지해 공급 안정성과 산업 부담 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한국전력이 기자재공급자 관리지침을 전면 개편한다. 품질과 안전을 유지하는 틀은 그대로 두되 제재 위주의 관리 방식에서 예방과 시정 중심으로 운영 기조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한전은 변압기, 개폐기 등 전력공급에 필요한 주요 기자재 약 1600여 개 품목에 대해 사전등록을 거친 업체에만 입찰참가자
한국수자원공사가 2026년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통합공모 방식으로 개선, 제도별 신청 절차 등 세부사항을 안내하고 기업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자원공사는 통합공모를 통해 성과공유제, 공동R&D, K-water 등록기술 등 4개 분야 협력 과제를 26일까지 모집한다.‘성과공유제’는 기자재 성능개선 등 공동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로, 성공 시 시범 적용 사업비 지원과 수의계약 자격이 부여된다.‘공동R&D’는 신제품
치과용 기자재 기업 신흥이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신흥은 보통주에 대해 1주당 170원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배당은 차등배당에 해당하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1주당 배당금은 130원, 그 외 주주는 170원으로 책정됐다.보통주 기준 시가배당률은 2.36%로 제시됐다. 배당금 총액은 13억874만69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이번 배당은 2026년 3월 12일 이사회 결의로 결정됐고 감사는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개최 예정이며
발전용 기자재 전문 기업 비에이치아이가 3월 11일,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CHEC-HEI-THCC General Partner이며, 계약 금액은 565억7613만9200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1일부터 2029년 2월 13일까지로, 계약 지역은 국외다.확정된 계약금액은 565억7613만92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4047억4103만8609원의 약 14%에 해당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Invoice 청구
플랜트 기자재 제조 업체 케일럼이 단기차입금 5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단기차입금 증가는 장기차입금 연장에 따라 단기차입금으로 전환한 데 따른 것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으로, 자기자본 475억5606만6571원 대비 10.51%에 해당한다.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78억원에서 차입 후 128억원으로 변경됐다. 세부적으로 금융기관 차입은 64억원에서 114억원으로 늘었고, 금융기관 외 차입은 14억원으로 유지됐다.이사회는 2026년 3월 4일 해
태양광 기자재 기업 SDN이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4억6435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라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74억5404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0억245만원이었다.이번 실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직전 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와 비교해 매출액은 843억6067만원에서 874억5404만원으로 늘었다.회사 측은 영업이익 흑자전환 배경으로 전기 대비 대손상각비 감소를 들
치과용 기자재 기업 신흥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실적을 12일 공시했다.신흥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26억691만8000원으로 2024년 1017억5560만원 대비 0.8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억9112만1000원으로 62억7786만6000원 대비 12.95% 늘었다.반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9억3299만3000원으로 2024년 52억2033만8000원 대비 43.82% 감소했다. 회사는 종속회사 현금창출단위 손상차
전력 기자재 전문 기업 보성파워텍이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다고 5일 공시했다.보성파워텍의 2025년 매출액은 1474억8645만3767원, 영업이익은 268억598만9959원으로 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91.3%, 영업이익은 455.6%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03억1442만1488원으로 전년 대비 241.2% 늘었다. 회사는 HVDC 강관철탑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확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자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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