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0일 한수원 본사에서 체코의 케이블 전문기업인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이날 계약 체결 행사에는 파벨 쿠빌릭 CICM CEO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향후 원전 사업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 사업자로 참여 중인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과 관련해, 현지 사업 수행에 필요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을 위한 목적이다.한수원은 루마니아 원전 EPC 사업에
한국수력원자력이 10일 한수원 본사에서 체코의 케이블 전문기업인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계약 체결 행사에는 파벨 쿠빌릭 CICM CEO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향후 원전 사업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 사업자로 참여 중인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과 관련해, 현지 사업 수행에 필요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한수원은 루마니아 원전 EPC 사업에
한수원이 체코 원전 기자재 기업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유럽 원전 시장에서 현지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루마니아 원전 EPC 사업을 계기로 체코 기업과 협력 범위를 넓히며 향후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주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체코 케이블 전문기업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을 위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파벨 쿠빌릭 CICM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유럽 원
창원문화재단이 12일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 ‘공예로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공간 소개를 비롯해 지역 공예인 아카이브 구축, 목공예 기자재 대여 안내, 홍보 방안 논의 등을 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다과를 곁들인 소통의 자리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했다.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는 창원종
삼성전자가 4~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삼성전자는
전북 익산시가 관내 양봉농가의 생산 기반 강화와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3억8천만원을 투입해 고품질 양봉 기자재와 벌꿀 생산장비, 말벌퇴치장비, 양봉농가 기자재 지원사업 등을 지원한다고 지난 1월 30일 밝혔다. 고품질 양봉 기자재는 소초광, 전기가온판, 탈봉기 등을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2개 품
선박 기자재 제조 기업 한라IMS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20원 현물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55%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106억800만16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 이번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3월26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2월10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회사 측은 시가배당율이 2025년12월22일부터 2025년12월28일까지 1주
연수구는 송도3동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송도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22일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신한금융희망재단, 아이들과 미래재단, 연수구 가족센터 관계자 및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을 지원한 신한금융희망재단 현판 전달식과 시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리모델링은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주관한 ‘신한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구는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기자재 설치를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제주시가 지난해 악취관리지역 농가 등 915개소를 대상으로 총 911건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86개소에 대해 고발·사용중지·개선명령 등 16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이에 제주시는 ‘2026년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887개소와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허가 사항 일치 여부 및 처리용량 적정성 ▲가축
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의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15일~17일 3일간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제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사는 올해는 총 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 고사목 제거 3만 5천 본 ▲예방나무주사 400ha ▲드론방제 150ha 등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무재해 방제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확산 예상지 중심의 책임방제와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또한 피해고사목은 전량 파쇄 자원화하고 지역 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