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11일 김태석 구청장이 관내 대표 조선·해양 기자재 중견기업인 SB선보 구평·다대 공장을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성과
나사렛대학교가 지역 기업과의 공동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나사렛대 앵커사업단 스마트재활복지ESG경영센터는 오는 14일까지 '2026년 산학공동 기술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스마트 재활복지 기술을 지역 기업과 연계해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
경산시가 3일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 기관인 ‘42경산’ 교육생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AI·소프트웨어 인재의 지역 내 취업·창업 및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교육생들이 체감하는 교육 환경과 진로 관련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전후해 엔비디아·오픈AI·브로드컴 등 글로벌 AI 빅테크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자동차그룹·네이버 등 한국 기업과의 협력안이 정부 주도로 잇따라 공개됐다. 단순히 AI 메모리를 납품하는 거래 관계를 넘어 AI 인프라를 함께 짓는 등 상호 협력 동반자 수준으로 격상했다.24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에 진정한 황금기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만난 이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24일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 양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 규모는 5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황 CEO는 이날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계획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칩 디자인과 메모리 디자인에 대한 파트너십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단행한다. 네이버는 한국의 선두권 클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26 영동포도축제’가 열린다.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여는 올해 축제는 `너에게 ‘포도’당하고 싶어'를 주제로 내걸고 영동포도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축제 공간을 세계국악엑스포를 열었던 레인보우힐링관광지로 옮겨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폭염 대응책도 강화했다.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제시된 건의를 적극 반영해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순환버스를 증편한다.이번 축제에서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
권역 운영체계 구축·조직 혁신으로 경영효율 강화AI 디지털교육·공유재산 관리사업… 공간정보 신성장동력 발굴 “LX강원지역본부는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것을 중요한 경영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공간정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취임 2년을 맞은 이강성 LX강원지역본부장은 공간정보의 역할을 기존 지적측량 중심에서 미래 성장산업으로 확장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경기침체와 부동산시장 위축
평택시는 22일, ‘2026년 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과정’과 ‘장비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택시의 핵심 공약사업인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인재 양성 정책의 하나로 추진됐다.7월 한 달간 15일에 걸쳐 진행된 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공정·장비 과정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의 밀착 협업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종합 교육·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본 교육과정은
19시간전
인천광역시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성과가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웹서비스·IBM·지멘스·앤시스 등 5대 글로벌 빅테크의 기술·경영 역량을 인천 스타트업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기업별 맞춤형 기술지원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글로벌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인천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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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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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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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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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와 CATL의 출하량 격차가 벌어지는 가운데, EU 배터리 규정의 의무 조항들이 적용 국면에 들어섰다. 라벨 표기를 시작으로 탄소발자국 성능등급, 공급망 실사, 재생원료 기술문서, 배터리 여권까지 요구 항목이 순차 확대된다. 대응 부담은 셀 제조사를 넘어 실제 표기 값을 만들어내는 소재·부품 협력사까지 내려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EU 배터리 규정에 따라 EU에 배터리를 수출하는 기업은 제조사 정보와 제조시설 위치, 제조연월일, 무게, 용량, 화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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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 산다고 AX 되는 것 아냐…직무·조직·워크플로 재설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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