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시민이 선정됐다. 다만, 올해 교육·문화·체육 부문은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았다.세종시가 제14회 세종시민대상에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세종시민대상 수상자는 지역사회개발부문에 이찬기 씨,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양길수 씨, 특별공로 부문에 이종철 씨다.지역사회개발 부문에 선정된 이찬기 씨는 금남면 호탄리 이장으로, 금남면 교통구조에 대한 적극적인 문제 제기로 회전교차로 설치에 기여하며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킨 바 있다. 각종 지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21일 금남면·대평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보람종합복지센터 점자도서관에서 ‘정(情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21일부터 금남면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금남-우리 동네 전시관’의 첫 전시인 ‘늦게 만난 그림’을
하동군 금남면 노량 우편취급국이 폐국 위기를 딛고 다시 운영된다. 주민들의 존치 요구를 행정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우정기관, 지역 수협과 협력해 새로운 운영 방안
하동군 금남면 노량 우편취급국이 폐국 위기를 딛고 다시 문을 열게 됐다. 주민들의 간절한 존치 요구에 하동군과 우정기관, 하동군수협이 함께 해법을 찾은 결과다.2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8월 26일 조치원 문화공방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과 ‘도농상생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축평원이 세종시와 함께 추진하는 도농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과 농촌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축평원을 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농정원은 지난 14일 세종시 반곡동 일원과 금남면 금남대평시장에서 임직원 1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한 ‘아름다운 농촌만들
우편취급국의 문 하나가 닫히는 일은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길이 그만큼 멀어지는 일이다.하동군 금남면 노량 우편취급국이 폐국 위기를 딛고 다시 문을 열게 됐다. 주민들의 간절한 존치 요구에 하동군과 우정기관, 하동군수협이 함께 해법을 찾은 결과다.2020년 문을 연 노량 우편취급국은 올해 6월 위탁계약 종료 후 네 차례 수탁자를 모집했으나 신청자가 없어 7월 14일 폐국이 결정됐다.취급국이 사라지면 주민들은 우편과 택배 업무를 위해 10㎞ 이상 떨어진 금남우체국을 이용해야 했다. 특히 하동의 유일한 유인섬 대도 주민들에게 우편과 택배는
임광현 국세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 현장소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4일 세종 금남면 금남대평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임 청장은 상인회 관계자들에게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임 청장은 시장 내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명절 성수품 물가동향도 청취했다.또한 청사 내 환경미화원, 청원경찰 등 현장근로자들을 만나 “국세청 직원들이 쾌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2시간전
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2시간전
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2시간전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1시간전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