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10일 세종 부강산업단지에서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한 산업단지 감시활동 현장을 점검했다.마 청장은 이동측정차량 및 드론 측정기기의 오염물질 측정을 통해 산단 내 고농도 관측지점과 주변 의심사업장 현황을 확인했으며,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밀집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감시·단속을 강화토록 지시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1일 대전 월평정수장을 방문, 수도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월평정수장의 취수원인 대청호 추동수역이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 중으로, 정수처리 과정 중 녹조 제거 과정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금강유역환경청은 대청호 수역에서 취수하는 정수장들이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추진 중인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이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오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5일 김제시에 따르면 최근 전북지방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주요 관계기관이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제자원순환센터를 연속 방문해 사업 현황을 살피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
정부와 충남에 소재한 석유화학업체들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저감 자발적 협약을 맺는다.기후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1일 대전 금강유역환경청 청사에서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3개사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협약 참여사는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대산공장, 한화토탈에너지스 등이다.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2025년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해 실시한 사업장별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특성 진단 결과를 토대로 추진됐다.첨단감시장비는 태양추적적외선측정
화학물질안전원은 15일 민관 합동으로 대산산단 육·해상 화학사고 공동방제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화학물질안전원은 2024년 울산, 2025년 여수에 이어 이번 대산산단에서 세 번째로 민관 합동 공동방제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협약에는 화학물질안전원, 금강유역환경청, 서산시, 평택해양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6개 행정기관과 대산공단협의회,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등 2개 민간 협의체가 참여했다.대산산단은 석유화학 전용부두가 해안선을
충남 서산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가시연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풍전저수지에 가시연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서산 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 서식지 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는 서산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현대트랜시스㈜, 천리포수목원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충남 서산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가시연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풍전저수지에 가시연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서산 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 서식지 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는 서산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현대트랜시스㈜, 천리포수목원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 서산시가 대산산업단지 화학 사고에 대비해 육·해상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일원에서 ‘대산산단 내 화학 사고 공동방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서산시, 화학물질안전원, 금강유역환경청, 평택해양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서산소방서, 대산공단협의회,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8개 기관·협의회가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화학 사고 발생 시 육상에서 신속하게 초동 대응하고, 오염물질의 해상 유입·확산을 방지하는 데 뜻을 모
충남 서산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가시연 살리기에 나섰다.시는 지역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풍전저수지에 가시연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서산 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 서식지 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에는 서산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현대트랜시스㈜, 천리포수목원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가
금강유역환경청이 4일과 11일 금강수계 지역 주민·학생을 대상으로 ‘녹조 바로알기 소통교실’을 운영한다.‘녹조 바로알기 소통교실’은 주민들에게 녹조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안전한 먹는 물 공급 과정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녹조 바로알기 소통교실’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대학생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행사 참가자들은 현장 전문가와 함께 녹조의 발생 원인을 비롯해 물이 정수되는 과정을 알아볼 예정이다.현장견학은 충북 옥천 공공하수처리장, K-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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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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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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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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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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