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대형 화재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 동구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HD현대는 2일 동구청에서 최헌 HD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장, 천기옥 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재난구호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성금은 HD현대중공업 5000만원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2500만원, HD현대건설기계 2500만원 등 HD현대 3사가 함께 피해 주민들의 긴급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했다. 동구에서는 지난달 22일 원인 미상의 화재로 방어진활어센터 점포 57곳이 소실됐고, 30일에는 국지성 집중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수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4일 거제시청에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주택건설업계가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합심해 조성했다.전달식에는 협회 부산광역시회 박재복 회장과 울산·경남도회 김찬수 회장 등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주택건설인의 한 사람으로서 침수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일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기부에 동참했다.삼성은 구호성금 30억원 기부 이외에도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과 쉘터를 지원하고 ▲집중호우 피
가스공사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한국가스공사는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긴급 구호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대형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현지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금 전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구호 사업에 투입된다. 임시 대피시설 운영을 비롯해 긴급 구호물품과 식량 지급,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가스공사 관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대규모 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현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구호 활동에 전액 투입된다.1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구호성금은 네팔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올해 추석인 25일 대구·경북에서는 오후 5시20분대부터 한가위 보름달이 떠오를 전망이다. 다만 추석 당일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돼 선명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지는 구름의 양과 이동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20일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에 따르면 올해 추석인 25일은 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