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허태정 시장과 5개 자치구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구 시민행복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민선 9기 ‘시·구 시민행복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협약을 통해 시장과 구청장이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원팀’으로 협력키로 했다. 협력 분야는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 시와 자치구 협력과제 발굴, 중앙정부 정책 건의, 행정·재정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첫 회의에서는 자치구 공통 현안 5건과 개별 현안 7건 등 모두 1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