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24일 "아이들의 미래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경기도교육청이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물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권역별 벽깨기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도교육청은 24일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25일은 남부권역, 26일은 동부권역, 9월에는 북부권역 등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각 지역 교육장과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조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협력 과제를 함께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물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25일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 5개 자치구 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학생·청소년의 자살·자해를 막기 위한 전담 협의체를 새로 구성한다. 자살예방 정책을 총괄해온 기존 위원회에 교육청과 상담·보건 기
충남 천안시가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대응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천안시는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제3자 양육 가정과 위기 의심 아동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아동학대 신고부터 분리보호, 사례관리, 사후점검까지 전 과정을 아동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로 개편한다. 교육청과 읍·면·
학교 설립 인가와 대안교육기관 등록을 받지 못한 담양의 A교육시설이 개원을 미루자 학부모들이 "교육 선택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학부모 등에 따르면 A교육시설은 전날 광주 남구 봉선동에 있는 계열 학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A교육시설 측은 이날 설명회에서 교육청과
18시간전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영종구는 7일 영종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을 마을 전체로 확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영종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한다.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국제 교류의 중심
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교육혁신선
충남도의회가 일선 학교와 기관의 도내 중소기업제품 구매를 촉진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도의회는 편삼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조례안은 충남교육청 소속 교육행정기관과 학교가 도내 중소기업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교육청과 학교의 물품·용역·공사 등 각종 조달계약 과정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충북도교육청이 도내 지자체, 지역사회와 함께 충북을 `독서교육도시' 생태계를 조성한다.이와관련, 도교육청은 다음달 3일 청주오스코에서 `독서교육도시 충북 선포식'을 연다.이날 전자책 체험, 필사 뷔페, 학생작가 출판도시 전시, 독서교육연구 독후활동 전시 외에 책봄 학생 백일장, 책봄 독서퍼즐 골든벨, 책봄 작가 강연도 진행된다.`충북 하늘 아래 모든 곳이 우리 아이들의 도서관'을 비전으로 내세운 `독서교육도시 충북'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독서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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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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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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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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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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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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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운영자금 299억9999만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 991만7355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 발행가액은 주당 3025원으로 산정됐다. 기준주가 3361원에 10% 할인율을 적용해 산출한 것으로, 기준주가는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1주일간·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값을 적용했다.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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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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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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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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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