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찰청과 대한사격연맹은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8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 1992년 제47주년 경찰의 날
경찰청과 대한사격연맹이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를 연다.이번 대회는 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애인부에서 408개 팀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경찰청과 ‘염전 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중부뉴스통신 =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관 로비에서 「제3회 과학치안 R&D 성과전시회」를 공동 개최했다. 2023년 처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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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14일 경찰청 인권감사관실과 ‘감사역량 강화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과 경찰청 권기대 인권감사관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가 서로 다른 감사 환경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아한청년들이 배달 중 사고를 경험한 라이더의 현장 복귀를 지원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21일 배민아카데미 서울에서 안전사고 경험이 있는 배민커넥트 라이더를 대상으로 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5월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경찰청과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자 인증 플랫폼사들이 함께 체결한 배달 플랫폼 종사자 안전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고를 경험한 라이더가 배달 현장에 다시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100명 가운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사람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운전자 수와 교통사고 비중이 함께 늘어나는 가운데, 자진반납 중심 정책 대신 조건부 면허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과 국회입법조사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전체 운전면허 소지자는 3.6% 증가한 반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401만 명에서 563만 명으로 40.2% 늘어난 것으로 집계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은 인도 주요 수사·법과학 기관으로부터 실증 사업을 확보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유락은 최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경찰 박람회'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고, 안드라프라데시·우타르프라데시·구자라트·텔랑가나 등 주요 4개 주 경찰청과 법과학연구소, 국립법과학수사대학교를 방문해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기관별 수사 환경과 요구사항에 맞춰 현장 대응, 비전문가 사용성, 데이터 선별·분석, 라이
일본 금융청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출금 지연과 출금 주소 사전등록 등 추가 보호조치 도입을 요청했다. 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금융청은 경찰청과 거래소 계정 악용과 이용자 피해가 처지는 상황에 대응에 관련 업계에 이같은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요청 핵심은 이용자가 법정화폐를 입금하거나 디지털 자산을 매수한 뒤 일정 기간 암호화폐를 외부로 출금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사기 수법으로 확보한 자금이 거래소 계정으로 옮겨진 뒤 빠르게 빠져나가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은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주요 건설 현장과 민원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현장에서 답을 찾다지난 7월 28일 오후, 김 구청장은 해운대고등학교 앞 통학로를 찾았다.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과 통학 차량, 출퇴근 차량이 뒤섞여 위험하다는 학부모들의 민원을 접수했기 때문이다.해당 구역은 신호 운영의 실효성이 적다는 이유로 횡단보도 신호등을 꺼둔 상태였다.구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한 뒤 부산시 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바로 다음 날인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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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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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반토막인데 일론 머스크 보수는 252만배? 테슬라 리스크의 역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2025년 테슬라 평균 직원보다 252만2203배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가 미국 최대 노동조합연맹 AFL-CIO가 발표한 연례 '임원 보수 감시'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2025년 S&P500 기업 CEO 중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테슬라는 지난해 일론 머스크의 보수가 1580억달러에 달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테슬라의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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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외벽 테라스 붕괴’ 일주일…송도 아파트 주민들 촛불 들었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에서 우리 아이들과 사랑하는 가족이 평온한 일상을 누리며 살게 해달라는 겁니다.”14일 오후 7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럭스오션SK뷰 단지 내 광장. 입주민들이 손에 LED 촛불을 들고 하나둘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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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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