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과 홍순서 의원은 지난 21일 보건행정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 운영 등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기관 휴진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갑작스러운 질환이나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11일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를 방문해 장애인 근로 및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근로 현장의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들이 지속적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검단구의회 전체 의원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협약은 검단구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와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전
인천시 검단구의회는 10일 제3회 검단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1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결정의 건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어 구정질문에서는 이현주 의원이 무더위쉼터 운영 개선과 생활권 단위의 실효성 있는 폭염 대응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검단구의회는 오는 11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 부서의 주요 사업과
인천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가 9월 17일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박찬대 인천시장과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을 접견하고, 신설 자치구의 조기 안착과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지원 대책을 건의했다.이날 접견에는 협의회 회장인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종선 부회장, 김재남 사무총장, 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이 함께 참석해 신설 자치구의 당면 현안을 공유했다.이 자리에서 김남원 의장은 검단구의회 의장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이 사랑의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이현주 의원은 28일 검단구청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직원과 구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특히 이 의원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분만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분만과 응급수술 현장에서 혈액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한 바 있다.이날 이 의원은 현재 연 2회 정도 운영되고 있는 헌혈버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과 홍순서 의원은 지난 21일 보건행정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 운영 등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이번 간담회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기관 휴진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갑작스러운 질환이나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의료대응체계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의장과 홍 의원은 관계부서로부터 추석 연휴 비상진료 운영계획과 의료기관·약국 운영 현황에 대
김만식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17일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과 인천시청을 찾아 박찬대 인천
“초대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부담이 큽니다. 검단 주민들에게 '열심히 일했구나'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지난달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회의 첫 수장을 맡은 김남원 의장의 각오다.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전국 시·도대표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2년간 전국 기초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과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이상주 전남광주대표회장이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수석부회장에는 박일배 경남대표회장, 사무총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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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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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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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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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열린다/사진 별도 송부지난해부터 협력을 이어온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개최된다.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에서, 내달 22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고 2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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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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