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걷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중랑동행길 보행환경 개선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서울AI재단과 협력해 수
영천시가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농기계 임대 장비의 입출고 시간을 조정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공공주택 건설사업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공사비 산정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3시간전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 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개정안을 마련하여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개정안을 통해 개인정보위는 인증심사 현장 실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선한다.인증 유효기간 중 침해사고나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갖춘 기술인력*이 현장에서 점검도구를 활용해 취약점 점검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인증 취득
3시간전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2월 초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학교 정문 일대가 보도와 차도가 명확히 분리되지 않아 등·하교 시간대 학생과 차량이 뒤섞이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지난 5
KT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대응해 기업 내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 에이전트가 일관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는 'K 피처 맵', 'K 메타', 'KT 온톨로지', 'K 이밸류에이션' 등 4개 체계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파악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수행 결과를 지속적으로 검증·개선한다.K 피처 맵은 가입과 이용, 상품, 마케팅 등 전사 데이터를 표준화·통합한 공통 데이터 자산이다. AI 에이전트가 원천 데
7시간전
사업 맞는 공모방식 찾고 민간전문가 역할 확대 초점… 공공건축 품질 높인다김진애 국가건축위원장 좌장으로 건축계 다양한 의견 듣고 제도개선 방안 논의 정부가 국민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설계공모 방식 다양화 및 민간전문가의 역할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29일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설계공모 및 민간전문가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 국토교통부·지방정부·건축업계 협단체 및 전문가 등과 함께 공공건축 설계공모와 민간전문가 제도의 주요 전환 방향을 논의한다.
중랑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걷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중랑동행길 보행환경 개선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서울AI재단과 협력해 수행한 ‘중랑동행길 활성화를 위한 보행환경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구는 중랑동행길 주요 구간의 유동인구와 시설 데이터를 분석해 구간별 이용 특성과 보행환경을 살폈다.유동인구 분석 결과, 2025년 중랑동행길 구간의 일평균 유동인구는 13,212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랑장미카페-태릉입구역-화랑대역 구간의 이용이 가장 많았다.구간별 주 이용 연령층을 살펴보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주택 건설 사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자 공사비 산정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이를 통해 올해 451억원을 절감하고, 2030년까지 연평균 1천억원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LH는 올해부터 설계 단계에서부터 공사비 산정방식을 합리적으로 개편해 불필요한 비용 상승을 줄이도록 '표준시장단가 적용방식'을 개선해 적용한다.구체적으로 표준품셈으로 산정한 단가와 표준시장단가를 비교해 더 낮은 쪽을 설계단가로 채택했던 데서 표준품셈 단가에 전년도 평균 낙찰률을 반영한 '예상 계약단가'와 표준시장단가를 비교해 더 낮은 쪽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이 만드는 변화 - 우진비앤지 여성 삼총사
허가의 문 열고, 제품 가치 깨우고, 세계시장 뚫는다 축산업계에는 여전히 남성이 많다. 동물약품 업계도 마찬가지다. 여성 직원이 적지 않지만, 여성 임원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진비앤지에서는 여성이 인허가, 국내 마케팅, 해외 수출 등을 총괄한다. 김사림 RA팀 이사, 신영지 마케팅학술팀 이사, 석영이 해외사업팀 부장 등이 해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무주~대구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
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하빈IC 신설을 비롯한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경상북도·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세미나는 이진숙·정희용·송언석·안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경상북도·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했다.세미나는 국가간선도로망 동서 3축의 단절 구간인 무주~대구 고속도로의 조속한 건설 필요성을 알리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국가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2027년도 군정 업무 보고회 개최
청도군이 2027년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군은 10월 15일까지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박권현 군수 주재로 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시·군 기획조정실장 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도정 주요 방향을 공유했다. 도와 시·군은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교부세 개편에 따른 재정 부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경북의 재정자립도는 2023년 25.3%에서 2026년 23.5%로 낮아졌다. 여기에 지방교부세 개편과 미래대응기금 신설이 겹치면서 지방교부세는 약 4조 5,000억 원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한정된 재원을 생산적인 분야에 투입할 수 있도록 시·군에 현금성 지원 사업의 신규 편성과 확대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삼성전자, ‘미래성장 동맹’ 구축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는 삼성전자와 기업의 성장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키우는 ‘미래성장 동맹’을 본격화한다.시는 28일 화성시청 2층 중앙회의실에서 삼성전자와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성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업지원 차원을 넘어,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가 화성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기업과 도시의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