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4일 포천교육지원청에서 포천교육지원청 및 관내 34개 초·중·고등학교와 ‘2025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등 시설을 유휴 시간대에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생활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교 시설의 적극적인 개방, 개방 시설에 대한 운영비를 확대 지원하고, 학교 시설 개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 사항에 대해 시와 교육지원청·학교가 공
대구 중구는 주택 밀집지역 등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개방 공유주차 및 공한지 활용 주차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현재 총 379면의 주차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중구는 올해 성내동 일원에 12면을 추가 조성해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2개소, 28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지난 4일 포천교육지원청에서 포천교육지원청 및 관내 34개 초·중·고등학교와 ‘2025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계룡시는 계룡산국립공원 남쪽 지역에 개방된 ‘계룡하늘소리길’이 지난 2023년 7월 개방 이후 탐방객이 역대 최다 방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계룡하늘소리길 탐방객은 7,500명으로 개방 이후 총 방문객이 14,800명을 돌파했다이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1일 탐방객을 60명으로 제한하는 탐방예약가이드제 상황에서 역대 가장 높은 탐방률을 기록한 수치로 그 의미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특히, 탐방객의 증가는 탐방 구간별 스토리텔링 완성에 따른 관광콘텐츠 확대, 문화·사적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2월 11일에 파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파주시 및 파주 관내 초·중·고 51개 학교와 함께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 협
계룡시는 계룡산국립공원 남쪽 지역에 개방된 ‘계룡하늘소리길’이 지난 2023년 7월 개방 이후 탐방객이 역대 최다 방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계룡하늘소리길 탐방객은 7,500명으로 개방 이후 총 방문객이 14,800명을 돌파했다이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1일 탐방객을 60명으로 제한하는 탐방예약가이드제 상황에서 역대 가장 높은 탐방률을 기록한 수치로 그 의미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특히, 탐방객의 증가는 탐방 구간별 스토리텔링 완성에 따른 관광콘텐츠 확대, 문화‧사적물 이전 및
충남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 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군은 전국 수상기관 가운데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의 성과와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군은 방치된 유휴공간을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탄생시킨 ‘이음창작소’를 비롯해 청년과 주민이 함께 활용
충남 계룡시 소재 계룡산국립공원 남쪽 지역에 개방된 ‘계룡하늘소리길’이 지난 2023년 7월 개방 이후 탐방객이 역대 최다 방문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올해 계룡하늘소리길 탐방객은 7500명으로 개방 이후 총 방문객이 1만4800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1일 탐방객을 60명으로 제한하는 탐방예약가이드제 상황에서 역대 가장 높은 탐방률을 기록한 수치로 그 의미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탐방객의 증가는 탐방 구간별 스토리텔링 완성에 따른 관광콘텐츠 확대, 문화‧사적물 이전
경기 안양시는 수도권 철도망 거점 성장, 서울대 안양수목원 개방 등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 안양시 10대 뉴스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
당국이 '외국인 통합계좌 내년 완전 개방'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증권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문제는 단순히 이 이슈만 추진되거나 증시에 한정돼 영향이 찻잔 속 태풍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당국의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은 모건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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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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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자회사와 함께 부산 해운대구에서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을 위한 대규모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2일 공시했다. 계약명은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 신축공사'로, 계약금액은 5248억6800만원이다.계약 상대는 정상시티파크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1개월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공사와 관련한 PF대출약정 등이 2026년 3월까지 체결되지 않으면 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효성의 최근 매출액은 4조8949억7961만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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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갖는 거대한 에너지를 보여주기 위해 - 밤새 준비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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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진가들은 전시를 꿈꾼다. 관람자와 작품이 만나 무언의 대화로 작가의 세계를 드러낼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이자 더 완벽해야하는 일말의 후회가 앞서는 시간이다.이번 12월 24-30일의 전시 는 전날까지 24시간을 밤새며 준비한 끝에 전시가 이루어졌다.나의 절친 미술가가 첫날, 첫 번째로 방문해 하는 말, “아, 어찌 이런 작업을 했나요! 100호의 작품을 보니 경이롭네요!”사실 사진 작품에서 100호가 일반적이지는 않다. 작가는 말이 필요없고 작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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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이 2일 신보령발전본부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시장 선도를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시무식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문화를 최우선으로 다짐하고,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사 간의 결속력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영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이 타오르는 불과 역동적인 말을 상징함을 언급하며, “올해는 그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온 미래 전략들을 과감하게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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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美정보통신망법 우려에 "의견 교환 있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관련해 "법 성안 과정에서 한미 간에 여러 의견 교환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